[우니] 후기

작성자  
   ooni ( Hit: 407 Vote: 48 )

아, 이제는
정모에 참석하기가 부담스럽다.

칼사사 오프모임의 메리트 였던,
[언제 어디서든 내집같던] 편안함과 자연스러움과 기꺼움은
더이상 기대하기 힘들다.

안타깝다, 안타까워.

이 [부담스러움]을 극복 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방법만이 있을 뿐이다.

문숙. 나오지 말라.
연예인과 동석 한듯 하여 언행이 부자연스러워 진다.


아,
한명씩 등장할 때마다 놀라는 척 하느라 고생이 심한 선주.

반갑다, 반가워.


- satagooni

ps. 진 의 뮤비 잘 보았다. 아름답다.

본문 내용은 8,40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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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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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