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감기조심혀~ 작성자 105090862 ( 2004-03-20 23:37:20 Hit: 1337 Vote: 167 )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ara777 이번 감기 참 독하드만.. ^^ㅋ 시간이 지날수록 감기균들도 내성이 생기는지 변종부터 시작해서 점점 독해지는거 같다. 정말 이젠 감기 조심해야할듯..^^ㅎ 다들 잘지내리라 믿으며 몇자 적고간당~ ps 드뎌 백조탈출..하루 12시간 풀근무하는 회사라는... 과연 아라양이 살아 남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ㅠ_ㅠ 본문 내용은 7,64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957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9574 👍 ❤ ✔ 😊 😢 차민석 하지만, 사람들 만나다보면 나도 살기 힘든데 남을 왜 생각해야하는가 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 파병 찬성을 얘기하면서도... 그랬고 우리는 약소국이니까 우리가 살아야하니까 남의 고통은 상관없다 이런 식이더군... 하지만, 뭐가 정의일까... 나역시 혼돈이.. 2003-04-23 10:18:50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7 28099 컴퓨터 샀다. [7] 놀뻔한두목 2004/04/191593 28098 [Keqi] 그냥 그런 이름의 여행기. [1] keqi 2004/04/192049 28097 4월 15일은 뜻깊은 날이었다. 놀뻔한두목 2004/04/161337 28096 ... [4] 경원 2004/04/161333 28095 결국은 [2] 놀뻔한두목 2004/04/111376 28094 reply [7] 경원 2004/04/101401 28093 민주노동당에게... [2] achor 2004/04/091747 28092 먼저.. 퍼온 글이고 꼭 같이 읽고 싶은 글 [7] 경원 2004/04/061606 28091 [Keqi] 케사르의 것은 케사르에게. two. [9] keqi 2004/03/242549 28090 [Keqi] 케사르의 것은 케사르에게. 하나. [3] keqi 2004/03/212749 28089 Re: [Keqi] 케사르의 것은 케사르에게. 하나. 2004/03/231413 28088 [Keqi] 내가 광화문에 나가야 했던 이유 [5] keqi 2004/03/212309 28087 다들 감기조심혀~ [1] 105090862 2004/03/201337 28086 광화문에 간다. [2] 놀뻔한두목 2004/03/201358 28085 동료의 퇴사 [10] 놀번한두목 2004/03/181291 28084 더블 바람 [5] 놀뻔한놈 2004/03/051344 28083 남자의 진실 [10] 두목 2004/02/291331 28082 전화.. [1] 경원 2004/02/281354 28081 클럽에 가다 [3] 두목 2004/02/281330 1 2 3 4 5 6 7 8 9 1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