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또다른 편지 작성자 achor ( 1996-07-18 16:16:00 Hit: 151 Vote: 2 ) 제 목 : [나당] 벙개 있다고? 보낸이 : MacDungI(Internet) 96/07/18 16:08:18 From MacDungIitel.kol.co.kr Thu Jul 18 16:08:45 1996 Received: from hitel.kol.net (hitel.kol.co.kr [204.252.145.2]) by nownuri.nowco m.co.kr (8.6.12h2/8.6.12) with ESMTP id QAA02306 for <achorownuri.nowcom.co.kr> ; Thu, 18 Jul 1996 16:08:40 +0900 From: MacDungIitel.kol.co.kr Received: (from rootocalhost) by hitel.kol.net (8.6.9H1/8.6.9) id QAA24156 for a chorownuri.nowcom.co.kr.; Thu, 18 Jul 1996 16:16:11 +0900 Date: Thu, 18 Jul 1996 16:16:11 +0900 Message-Id: <199607180716.QAA24156itel.kol.net> Subject: [나당] 벙개 있다고? Apparently-To: achorownuri.nowcom.co.kr 하이.. 바람의 나그네당, 음...오투누리 말구... 다른곳을 알게 되ㅆ당,' 강남에 있는건데.. 케임브리지 라는 커피숍 3층에 인터 카페가 있는뎅.. 10분당 500원씩 추가 되고... 입장료 1500원이랜당. 음....거참..조금 비싸기는 한뎅.. 너 벙개 나갔다구? 너 삐 들어보 니까....벙개 있는 거 같던데. 음... 나두 이번주 토요일날벙개 있당당. 하이텔 96ㅂ모임 한누리에서 진이라는 사람이 날 위해서 벙개를 하나 주선해 주었당당. 지금은 그때..만났던. 소개팅에서.. 개 오늘 만나볼료구 하는뎅. 이왕 강남까지 나온거.. 음...넌 어디 있냥? 연락하구 지내라. 체질상.,.,,먼저 삐치는게...쉽지만은 안은데.. 컬....너두 먼저 연락하구.. 니네 번개 모임중에 나두 나가두되는 특성상 아주 ㅂ편한 벙개 ㅇㅆ으면. 나를 불러 주길 바랑당. 그래.. 그럼...돈이 무서워서 나는 이만. 바람의 나그네. 건이가. PRINTER/CAPTURE를 종료하십시오. [Enter]를 누르십시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4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00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00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3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2810 (아처) to 진호 4585 achor 1996/07/18160 2809 지금 까지..... aram3 1996/07/18159 2808 (아처) 무리 achor 1996/07/18148 2807 (아처) 또다른 편지 achor 1996/07/18151 2806 (아처) 게임 필요한 사사인 achor 1996/07/18200 2805 (아처) 비디오 achor 1996/07/18208 2804 (아처) 짬뽕 achor 1996/07/18159 2803 (아처) 꺼이꺼이 achor 1996/07/18149 2802 (아처) 우편물 achor 1996/07/18153 2801 [비회원]질문 하나~~!!!!! ahsbdbm 1996/07/18212 2800 [울푸~!] 미안하다. wolfdog 1996/07/18200 2799 (아처) 청바지의 우롱 achor 1996/07/18148 2798 [재성] 수영이 가입 추카~ 오직너를 1996/07/18200 2797 [미친실세twelve] .... asdf2 1996/07/18155 2796 (아처) 하루의 시작 achor 1996/07/18207 2795 [미친성훈] 아름다운 아침에.... lhyoki 1996/07/18196 2794 [eve] 새벽 2시에 만나면무얼 할까요.. 아기사과 1996/07/18150 2793 [eve] 어제의 번개는 .. 아기사과 1996/07/18153 2792 [실세twelve] .... asdf2 1996/07/18218 1331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