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무리

작성자  
   achor ( Hit: 148 Vote: 3 )

아마도 그것은 무리였나보다.
아마도 그것은 나만의 생각이었나보다.

오늘 걔가 그녀와 만난다고 한다.

그녀가 걔를 거부하고 나를 만난다면...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녀는 그러지 않았다.

인스턴트사랑?
그냥 즐기고 끝내는 것이다.
다만 비교우위만 존재할 뿐...

영원, 진실, 사랑은 이제 없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4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00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00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133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2810   (아처) to 진호 4585 achor 1996/07/18160
2809   지금 까지..... aram3 1996/07/18159
2808   (아처) 무리 achor 1996/07/18148
2807   (아처) 또다른 편지 achor 1996/07/18151
2806   (아처) 게임 필요한 사사인 achor 1996/07/18200
2805   (아처) 비디오 achor 1996/07/18208
2804   (아처) 짬뽕 achor 1996/07/18159
2803   (아처) 꺼이꺼이 achor 1996/07/18149
2802   (아처) 우편물 achor 1996/07/18153
2801   [비회원]질문 하나~~!!!!! ahsbdbm 1996/07/18212
2800   [울푸~!] 미안하다. wolfdog 1996/07/18200
2799   (아처) 청바지의 우롱 achor 1996/07/18148
2798   [재성] 수영이 가입 추카~ 오직너를 1996/07/18200
2797   [미친실세twelve] .... asdf2 1996/07/18155
2796   (아처) 하루의 시작 achor 1996/07/18207
2795   [미친성훈] 아름다운 아침에.... lhyoki 1996/07/18196
2794   [eve] 새벽 2시에 만나면무얼 할까요.. 아기사과 1996/07/18150
2793   [eve] 어제의 번개는 .. 아기사과 1996/07/18153
2792   [실세twelve] .... asdf2 1996/07/18218
    1331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