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으음..미안한데.. 작성자 wolfdog ( 1996-05-20 19:27:00 Hit: 197 Vote: 13 ) 안녕...그래 나 밑에 이름잇는 현식이야.. 오늘 성년의 날이었지..아니 아직은 성년의 날이군.. 별로 기분이 좋은건 아니다. 너희들이 챙겨주려고 하는 번개에도..못가고..아니.. 안갔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지? 지금 시간이 7시 26분이야..집에 좀 전에 들어왔지. 미안해. 그리고..여기 나말고도 축하받을 사람이 있던데.. 축하해..중하..던가? 음.. 오늘은..꽃을 보면서 기분이 이리 잘 변할수 있는지.. 깨달을수 잇는 하루였지. 꽃..아침에 학교가는 버스에서 부터 ..눈에 들어오더군. 결국..이시간까지 난 아무한테도 뭘 받지 못했더. 어..그게 섭섭하기도 하지만 별로 개의친 않어. 난 누가 나에게 줄만한 그런사람이 없거든? 그만큼 날 챙겨주는 사람도 없고.. 그치만 별로 기분은 안나쁜데.. 오늘같은 날은..예상치 않게 한번 받아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음..길가에 꽃들고 다니는 사람들 많지? 보기 좋더라..푸푸.. 나도..누군가에게..내년엔 줘야지.. 마니마니 축하해줄거야.. 적어도 한명은 내 덕에 기뻐할수 있겠지 모.. 그래..다들 번개 잼있게..그리고 많이 많이 축하해주렴. 그럼 안녕..~ 울프.. > 본문 내용은 10,51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5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5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00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9080 [울프~!] 사랑 이야기.. wolfdog 1996/06/25162 9079 [울프~!] 사랑 이야기..II wolfdog 1996/06/25158 9078 [울프~!] 아침에 일어나니까.. wolfdog 1996/06/26157 9077 [울프~!] 악몽.. wolfdog 1996/07/01148 9076 [울프~!] 안녕? wolfdog 1996/08/20155 9075 [울프~!] 어느 수퍼맨의 이야기.. wolfdog 1996/06/16152 9074 [울프~!] 어제 채팅방에서 말이야.. wolfdog 1996/06/19154 9073 [울프~!] 어제이야기. wolfdog 1996/07/11203 9072 [울프~!] 엉 낼 시험인데.. wolfdog 1996/05/14277 9071 [울프~!] 엉..정모가.. wolfdog 1996/05/08669 9070 [울프~!] 오늘 말이쥐.. wolfdog 1996/07/04159 9069 [울프~!] 오늘 버스에서.. wolfdog 1996/06/04182 9068 [울프~!] 오늘 학교서 말이쥐. wolfdog 1996/05/17263 9067 [울프~!] 오늘.. wolfdog 1996/05/09603 9066 [울프~!] 오늘은 내가 나갔었다. wolfdog 1996/07/09199 9065 [울프~!] 오랜만이지? wolfdog 1996/05/27198 9064 [울프~!] 오호...나 내일 시험본다~! wolfdog 1996/05/19207 9063 [울프~!] 유치한 글 하나.. wolfdog 1996/06/29150 9062 [울프~!] 으음..미안한데.. wolfdog 1996/05/20197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