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일기를 꺼내어... 작성자 pupa ( 1996-08-03 11:13:00 Hit: 195 Vote: 5 ) 문득 일기장을 펴보고 싶어 서랍을 뒤져 일기장을 꺼내보았다 (고등학교 때 쓴 일기는 모두 서울로 가지고 올라왔거든..) 일기장이라고 하기도 그런..거의 낙서장에 가까운 것들이다 보통 노트로 도서관 책꽂이에 꽂아놓고 생각날 때 마다 꺼내 끄적이던 생각해보면 지금 내 생활에서 통신과 같은 역활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후..오늘이 8월 3일이지? 95년 8월 3일...흐음..밝히긴 곤란한 내용이군..66; ^^; 참..일년전인데도 까마득하다.. 다들 힘들게 보냈을 때지만...나에게도 그랬지 공부자체보단 공부를 해야한다는 그 부담감..게다가 주변애들과 사이도 좋지 않아서 더욱 힘들었던 때였다... 하지만..지난일이라 그런지...그립기두 하고 그래.. 지금 시험준비하는 애들도 많이 힘들텐데... 모두들 힘냈으면 좋겠다 본문 내용은 10,43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82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82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44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9 701 연대에서 무슨일이 있길래... zizy 1996/08/11161 700 연동 대문 자랑 성검 1996/07/08199 699 연체 된거 말야... aram3 1996/09/20153 698 열받는일.. 예쁜희경 1997/08/01181 697 열변 [6] qwer 2004/11/251445 696 열악 진호~~ 나우 사용료도 못 내겠네~~ aram3 1996/08/24199 695 열한 번째 글. pupa 1996/05/032210 694 영계야.. 봐... oooops 1996/09/14152 693 영문 윈도 95있는 사람 xtaewon 1996/09/24232 692 영석이의 세상보기 깡총깡총 1999/03/17154 691 영어 퀴즈...정말 싫다. 테미스 1996/06/03197 690 영어회화시간마다 다들 싸이코가 된다.. oooops 1996/10/01206 689 영원하라 lhyoki 1996/06/15199 688 영재~ 그리고~ jhchoo 2003/02/231117 687 예술에 관하여.. lhyoki 1996/06/13201 686 옛 글들을 읽어보니.. 성검 1996/07/10201 685 옛 일기를 꺼내어... pupa 1996/08/03195 684 오~~ 영재 장학금이냐 bebopkim 2000/06/29200 683 오눌은 좋은 날 zizy 1996/06/22150 1442 1443 1444 1445 1446 1447 1448 1449 1450 145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