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일기를 꺼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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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pa ( Hit: 195 Vote: 5 )

문득 일기장을 펴보고 싶어 서랍을 뒤져 일기장을 꺼내보았다

(고등학교 때 쓴 일기는 모두 서울로 가지고 올라왔거든..)

일기장이라고 하기도 그런..거의 낙서장에 가까운 것들이다

보통 노트로 도서관 책꽂이에 꽂아놓고 생각날 때 마다 꺼내 끄적이던

생각해보면 지금 내 생활에서 통신과 같은 역활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후..오늘이 8월 3일이지? 95년 8월 3일...흐음..밝히긴 곤란한 내용이군..66;
^^;
참..일년전인데도 까마득하다..

다들 힘들게 보냈을 때지만...나에게도 그랬지

공부자체보단 공부를 해야한다는 그 부담감..게다가 주변애들과 사이도 좋지

않아서 더욱 힘들었던 때였다...


하지만..지난일이라 그런지...그립기두 하고 그래..

지금 시험준비하는 애들도 많이 힘들텐데...

모두들 힘냈으면 좋겠다


본문 내용은 10,43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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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