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부터 연대에서는 범청련....(정확한 이름이 기억 안남).....
이 있을 예정이다...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남,북한,해외 동포 각각
200명 씩 모요서 통일에 대하여 토론한다는 것이 이 대회의 주제이다...
그래서, 연대 기계공학과 4년 도종화 학형과 조선대 한 학형이 북한으로 갔다.
10일 북한으로 가는 비행기에 있었으니 지금쯤은 도착했을 듯...
여러가지 이유로 내일 있을 집회는 원래의 목표대로 잘 치뤄지지는 않을 듯...
전경과 백골단 수 백명이 연대 앞에서 철야 농성(?) 중에 있다...
나쁜 XX들... 우히히... (웃긴 건, 어떤 아줌마가 더운 데, 수고 한다고 그들에게
1.5 L 콜라 3병을 사주시는 거였다... 아줌마가 그러시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약간 웃겼다... 우히히...) 집회는 몇일째 계속되고, 앞으로도 한 일주일 정도
집회는 계속 있을 예정이다... 낼 집회는 원천 봉쇄 한다고 하니 어떻게 될지...
순리대로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참, 이 와중에 연대 학생회관이 불에 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물도 조금 밖에 안 탔다...)
참, 성훈아... 짐에 걸었가다고 불쌍타... 그리고, 말했지만 난 엠티 못가고,
아쉽지만...
우히히.... 그럼, 여기에서... 이만. 참, 아처랑 다미라는 분은 왜 싸우시는 지
.... 아무나 이겨라... 우히히... 둘다 이겨도 좋고(?)....
더운 여름 날, 건강하시기를...
좋은 밤 되세요.... ----- 아직도 놀고 있는 96'노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