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경원 작성자 kokids ( 1996-08-14 00:51:00 Hit: 149 Vote: 6 ) 갑자기 오늘 이삿짐을 다 풀러놓고 신문지 한 귀퉁이에서 이런 걸 보았찌.. " 신인중 0점 방어율 보유.. 김경원.. " 아니.. 이건 그냥 쓸데 없는 소리이고.. 한 가지 예로 들어준다면.. 내 친구 중엔 우연히 나와 우리 선배와 그 녀석이 함께 수원발 청량리행 전철을 타고 가다가 아이디 결정을 하던 중, 창 밖으로 보이는 산부인과 간판을 보고 선배가 지어준 아이디가 이써. 모냐면.. " 무통분만 " 이거덩.. 흘흘.. 너도 이것 처럼 어데서 잠깐 스쳐지나가는 걸 짓는 것이 어떨까 하네... 크. - 생활 속의 작은 기쁨을 그대에게..주연.- 본문 내용은 10,42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441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441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6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82 4159 ++ 으구 성훈... aram3 1996/08/14211 4158 으.. 윤정이도 간다고? royental 1996/08/14187 4157 성훈이 후후.. royental 1996/08/14154 4156 [필승]누구랑 친해진다는거..... 이오십 1996/08/14154 4155 ++ 간만에 학교 좀 가볼라구 했더니만.. aram3 1996/08/14218 4154 ++ to 광훈 aram3 1996/08/14152 4153 (아처) 뿌빠를 만나구~ achor 1996/08/14154 4152 (아처) 오늘은 achor 1996/08/14155 4151 ++ 오래 간만에...참 좋았다.. aram3 1996/08/14151 4150 [후니] 이젠 없을.... aresweap 1996/08/14185 4149 [후니] 모든게... aresweap 1996/08/14204 4148 [내가후니닷!] 정말이야.. aresweap 1996/08/14195 4147 [공지]엠티 최종 참석자 lhyoki 1996/08/14211 4146 조촐한 모임.... 96wolf 1996/08/14185 4145 간만이다... 아직 살아있다... 우히히... 노느니 1996/08/14156 4144 (아처) 엠티참석자 achor 1996/08/14212 4143 [eve] 아...피곤해라.... 아기사과 1996/08/14154 4142 to 경원 kokids 1996/08/14149 4141 태풍이 비껴간데요~ kokids 1996/08/14207 1260 1261 1262 1263 1264 1265 1266 1267 1268 126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