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反北 작성자 achor ( 1996-08-15 15:52:00 Hit: 149 Vote: 2 ) 더 이상 논쟁에서 빠지고 싶지는 않다. 그 어떠한 것을 각오하더라도 이번 논쟁에는 나 역시 참여해야겠다. 더이상 지켜 보는 것은 내 의욕이 더이상 견뎌내지 못한다. 난 반대의 입장이다. 그들의 투쟁에 관해서 말이다. 물론 나의 정보라 하면, 왜곡된 언론을 통한 것과, 그간 학교 방송국 생활을 하면서 얻은 지식밖에 없지만, 지금의 데모는 내 생각과 부합하지 않는다.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우리 손으로 뽑은 정부는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고, 정부의 의견은 힘이 있어야 한다. 또한 분명한 것은 이미 고인이 된 김일성 북한 전 주석은 틀림없는 민족에의 큰 잘못을 범했고, 그는 결코 영웅시 되거나 찬양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북한으로 간 두 한총련 대표는 김일성 동상에 헌화를 하는 등 친북 성향을 보이고 있다. 과거 국민의 자유를 위해 투쟁했던 사실에 나는 크게 공감한다. 하지만 그것이 단지 친북성향이라면 난 결코 공감할 수 없다. 또한 시위 역시 평화적 방법으로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 아닌 양쪽 모두의 잘못이라 본다. 물론 집회의 자유는 있어야 하겠지만, 원칙에 맞지 않은 시위를 한 한총련측 잘못도 인정해야 한다고 여겨진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42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451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451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5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10 4254 (아처) to 수영 achor 1996/08/15210 4253 6462 정정 hywu5820 1996/08/15157 4252 너네 엠티......조심해라..!!^^ hywu5820 1996/08/15198 4251 학생들두 몽둥이 들고 있던데.... hywu5820 1996/08/15268 4250 (아처) to 진호 achor 1996/08/15166 4249 (아처) 엠티를 가고나면... achor 1996/08/15151 4248 [룡] 그런데 제물포역 말이야~ jouraey 1996/08/15158 4247 [필승]이번엠티... 이오십 1996/08/15208 4246 ** 사랑은... aram3 1996/08/15157 4245 == be cut 2 ~~ aram3 1996/08/15199 4244 (아처) 反北 achor 1996/08/15149 4243 == be cut ~~ aram3 1996/08/15217 4242 [룡] 얘드라...엠티..마리야... jouraey 1996/08/15155 4241 [crazy다미]엠티에 말야~ 다미짱 1996/08/15146 4240 [부두목] 답답하다 나두. lhyoki 1996/08/15155 4239 == 엠티 잘 들 다녀와~~ aram3 1996/08/15152 4238 답답하다.. aram3 1996/08/15154 4237 (아처) 시위를 보며... achor 1996/08/15154 4236 to 경원 aram3 1996/08/15153 1255 1256 1257 1258 1259 1260 1261 1262 1263 126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