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학원 11 작성자 achor ( 1996-08-27 23:02:00 Hit: 155 Vote: 3 ) 11일 째다. 오늘 역시 낮의 방황으로 피로함이 무척이나 심했다. 가는 길에 오락실에 들려 상당한 성과를 거둔 후 한 10분 쯤 남는 시간에 잠시 수면을 취했다. 정말 오랫만에 해본 숙면이었다. 고딩 시절엔 매번 이렇게 깊은 잠을 잤었는데... 짧은 시간동안 너무도 깊은 잠을 잤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역시 간만에 수업시간에 졸지 않을 수 있었다. 비록 이미 너무도 많은 시간을 보냈기에 무슨 얘기인지는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졸지 않았다는 것은 내게 큰 의미가 되었다. 내일이 개강이라고 한다. 내일 간다면 한달에 12일 출석한 결과가 되겠군. 흠~ ps. 나날이 늘어가는 내 오락 실력에 나조차 당황하고 있다. 오늘은 3연승을 비롯하여 많은 승리를 하였다. 비록 많은 패배를 하긴 했지만...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41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519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519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9 4900 [부두목] 말머리를 되찾으면서.. lhyoki 1996/08/28154 4899 [부두목/퍼온글] Pantera만세!! lhyoki 1996/08/28214 4898 [뒷북] 여주에게... sosage 1996/08/28155 4897 [eve] 여주가 8만원을 잃어버리다!!!!! 아기사과 1996/08/28150 4896 [본야리시테.경인] 어머니. ever75 1996/08/28158 4895 [비회원] To 7402 saden 1996/08/28152 4894 [비회원] 일 포스티노.. saden 1996/08/27149 4893 (아처) Il Postino achor 1996/08/27158 4892 (아처) 학원 11 achor 1996/08/27155 4891 죽음에 관한 짧은 이야기 하나... joe77 1996/08/27214 4890 (아처) to 진호 7392 achor 1996/08/27161 4889 (아처) 서울이동통신 장점 achor 1996/08/27192 4888 우갸갸... 슈퍼맨이... 성검 1996/08/27146 4887 [타락] 오늘 The Cure 봤다... godhead 1996/08/27156 4886 == 아니 아처가 14시간 째~~ aram3 1996/08/27152 4885 밤새 레포트 써야한다니.... 슈퍼1004 1996/08/27155 4884 == 요즘 날씨가? aram3 1996/08/27154 4883 [crazy다미]우히히 내일밤... 다미짱 1996/08/27152 4882 애들아.. co-lan kokids 1996/08/27155 1221 1222 1223 1224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