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은 다 지나고... 작성자 성검 ( 1996-09-06 23:00:00 Hit: 150 Vote: 3 ) 요즘같이 의욕이 없고 기운 없이 축 쳐지는 때는 누구 말처럼 보신탕 한번 먹는게 짱이라던데, 어차피 복날은 다 지났으니.. 그래도 복은 많이 받고 사는 정민이.. 공부복이 터졌어... 펑펑~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드뎌 본색을 드러내는 교수들과, 이에 저항하지 못하고 꼬박 숙제를 하는 우리... ps: 정민 오락 2개를 더 시작하다.(풀 스로틀, 문명2) 과연 정민이는 게임 잡지 기사를 혼자 다 쓰려나... 제대로 하는건 없으면서... ps2: 울 학교 인터넷 계정은 왜 이리 비싼거냐. 서강대는 졸업때까지 5천원이라던데 울며 겨자 먹기로 뎀비는 수밖에... 진호야, 나 계정좀 쓰자..(멀티 로그인?) ps3: 오늘 내가 머리를 아주 잘 굴린다는 것을 알았다.(잔꾀로...) 원래 약삭빠름이 나의 성격이었나? 이것참... ps4: 3M디스크를 증오하기로 했다. 에러율100%에 도전한다! 왜 3M디스크는 SKC디스크가 못되서 안달일까? 본문 내용은 10,4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570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570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42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1119 벙개를 갈것이냐 말것이냐? zizy 1996/07/13203 1118 벙개제안.. pupa 1996/07/30157 1117 벙개후기~!! *^_^* (?언지니 흐뭇해서 진짜 요러케 웃고 있음) vz682118 1996/10/29211 1116 벙게는 잼있을까??? 흰눈 1997/01/30527 1115 별? lhyoki 1996/06/17209 1114 보고싶었다... 슈퍼1004 1997/06/22198 1113 보자기 두렵군.... jeunh 1996/05/10638 1112 복날은 다 지나고... 성검 1996/09/06150 1111 복학생이라면 파랑사탕 2001/03/15318 1110 봄이 사 [2] 놀뻔한두목 2004/12/031588 1109 부두목] 진호이야기 lhyoki 1996/12/10157 1108 부러운 희정이..흑흑 jeunh 1996/05/09588 1107 부탁하고 싶은말.. lhyoki 1996/07/14200 1106 분유에서 왠 바람물질! 성검 1996/09/12210 1105 불면증... genie1 1996/11/23154 1104 불신2,, (호겸! 표절미안) zizy 1996/07/28158 1103 비 난나야96 1998/06/27161 1102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도배아님) pupa 1996/05/041010 1101 비가오면 차암 좋~겠어~~ 테미스 1996/06/10202 1420 1421 1422 1423 1424 1425 1426 1427 1428 142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