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사사에 대한 솔직한 나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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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맛푸름 ( Hit: 210 Vote: 19 )

처음 칼라세대 가입하고...
칼사사란 소모임 이야길 들었을 때에...
도대체 어떤 소모임 이였기에...
글을 저렇게 마니 쓰나...?

또 대화방에서 아처와 호겸이의...
칼사사 자화자찬(?)을 들었을 때에..
과연 사실일까...?

그런데 어제 번개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 이유를....

우선 많은 글의 이유는...
칼사사 회원 모두라고는 못하게지만...(아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회원들 서로 칼사사를 사랑해서가 아니였나...(나 혼자의 생각임네...)
특히 칼사사의 실세들의 넘치는 사랑이 특히나....

또한 칼사사들의 자화자찬(?)...이 사실임을...
어제 번개를 통해서 조금(아직 다는 모르겠음..)...은
느끼게 되었다...

뭔 말을 횡설수설 했지만...
결론은...
칼사사는 위대하며...
내가 칼사사 회원이란게 자랑스러울 뿐이다..(이건 진짜다~~~~~~)
내가 칼사사 회원이된게 자랑스러울 뿐이다..(이건 진짜다~~~~~~)

그리고 칼사사 두목인 아처...
누가 뽑았는 지는 몰라도...
넘 잘 뽑은 것 같다...판서 호겸이두....^^

횡설수설한 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무진장~~~~~ 감사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
해볼테니..아무쪼록..자~알 부탁 드립니다...
칼사사 화이팅!
칼사사의 앞 길..뿐만 아니라..
뒷길에도 무한한 영광이 있기를..

훌훌이....


본문 내용은 10,5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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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