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을 위한 가출이라.... 작성자 tlight ( 1996-09-12 01:22:00 Hit: 206 Vote: 2 ) 아처의 가출관련 글들을 읽구 몇자 끄적여 본다. 아처랑 얘기를 못해봐서 이유를 정확히는 몰겠지만 저어~~~ 밑에 써 놓을 글을 보니 자립을 위한 가출이라고 하는 거 같다. 이 사건(?)에 대해 내가 아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장 집으로 돌아가랏!!!!!!!!!" 이다. 자립은 군대, 대학을 마치고 어느정도 안정된 위치를 확보한 후에 생각해도 결코 늦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아처의 생각을 100%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집에서 부모님의 그늘속에서 지내 는게 과연 현실과의 타협이며 나쁜 것일까? 오히려 그렇게 살면서 보다 확실하게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것이 아처를 위해 서도, 그리고 아처를 걱정하시는 아처의 부모을 위해서도 좋은 일 이라고 생각한다. 난 아처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집에서 부모님의 보호나 받으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아처는 다 컸다. 그러기에 어린애들 처럼 앞뒤가리지 않고 무작정 뛰쳐 나오고 생각하는... 그런식의 행동을 말아달라는 것이다. 온라인상으로 즉흥적으로 쓰는 글이라 잘 정리도 안되는군. 정리 해서 말하면.... 집은 속박의 그늘이 아니라 탄탄한 미래를 준비 하도록 도와주는 방패막이이며고로 아처는 더이상 어린애같은 짓 그만하구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거다. 남의 속도 모르고 지껄인 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내가 해 줄수 있는 말은 이것뿐이 다. 본문 내용은 10,3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593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593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46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435 일본어 학습법...참고로... godhead 1996/12/25158 434 일어나 보니 오후 2시네.. vz681212 1996/05/31185 433 일어나... elf3 1997/06/28208 432 일어나자 아침이야 zizy 1996/07/27158 431 일일호프... godhead 1996/12/05204 430 일천이백만원.... 난나야96 1998/08/06186 429 읽어봐... 잼있엉~~ ^^ 귄이 2000/06/10195 428 입석이라니... hywu5820 1996/07/31202 427 잉굴리쉬채팅에서 만난 어떤 남자! 테미스 1996/06/10183 426 잉잉.. 이 게시판 정말 ?했었는데.. oooops 1996/09/27154 425 잉잉... 결국엔 내가 없애트린 거야? vz682118 1996/10/31207 424 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 vz682118 1996/10/26202 423 자립을 위한 가출이라.... tlight 1996/09/12206 422 자살 충동...... tlight 1996/10/07159 421 자유게시판(4번), 최호석님의 10136 왕 웃김!!필독!!!! oooops 1996/09/21158 420 작문점수 공개말자~!! 우앙~ 테미스 1996/06/11206 419 작은새 에게 ever75 1997/07/28211 418 작지만 큰행복 elf3 1997/06/30159 417 잘 있냐 ? [5] 놀뻔한두목 2005/02/102113 1456 1457 1458 1459 1460 1461 1462 1463 1464 146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