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무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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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147 Vote: 1 )

집에 갔다.
오랫만에 아버지를 만나 뵈었다.
별 말씀 없으셨다.
어머님 역시 눈물이 날 정도로 반겨주셨다.

별 얘기를 나누지 못한 채 집에서 간만의 편안한 잠을 잤다.

그간 집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알 수 있었다.

내가 독립을 한 사실은 부모님께 너무도 큰 충격이셨나 보다.

어머님은 비록 지금은 관두시겠다는 얘기를 하셨지만
지역활동을 그만두시고 사회생활을 하시려는 행동을 하셨는데
그 또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게다가 원래의 집으로 이사갈 생각까지 하시고 계신가 보다.

일은 점점 커지고 있다.
나조차 두려울 정도로...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38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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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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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