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포스티노...

작성자  
   aram3 ( Hit: 156 Vote: 7 )

지금 일 포스티노 감상문을 쓰구 있다..

에구..

근데 이거 뭐....

계속 순수한 사랑이 아름다웠다..뭐...그런

말만 계속 쓰구 있는데...

뭐 그냥 영화 보구 느낀게...순수하구 아름다운 사랑인데..

그걸 보구 데체 뭘 어떻게 그 많은 양의 감상문을 쓰란겨..

잉...

힘들다 지금 반 정도 썼는데...

후아...

글구....그 영화 아직두 하는데..

참 좋더라...

정말 순수한 그런 사랑을 볼 수가 있어...

아름 답구...

배경두 멋있구...

헐리우두 영화 식의 그런 긴박함은 없지만..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영화이쥐..

(쪼끔 졸릴수도 있음....)

어째껀 좋은 영화여써..

봐라...

글구 같이 볼 사람이 없는 사람은..

나 불러두 됨..

나 또 볼 생각 이씀..

단 영화비를 비롯한 부대 비용을 다 대준다는 전제 하에...흐~~^^

구럼....


본문 내용은 10,37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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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