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오늘 채팅? 토론? 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굴레에 씌워져서..
그것을 파괴하지 못한채 그것에 만족하지 않나..
그것이 최선이라면 모르지만 우리 나이에서 최선은 아직 없다고 본다..
그렇담 경원이 말대로 많은 사람을 만나보고 많은 경험을 쌓아야겠지..
나는 솔직이 독서의 가치를 부정하는 축이다..
물론 그것도 단편적인 독서에 한해서다..
책이란 결국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는가.
자신의 의견을 내세워 볼수도 없다..
단지 읽다가 자신도 모르게 그 지식에 뭍혀버리는 것뿐..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