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모 안갈란다....장난이 아니구 몸니 너무 아프다...
그렇게 구타를 하고도 또 하겠다니...
이렇게 두들겨 맞긴 이번이 처음이다..흐흐흐
이건 별거 아니라고 하지만....어제 종일 누워 있었음...
오늘두 학교 안갈 예정...<다 너희들 때문이야..나쁜것덜..>
3시부터 있는 수업..에이...가지 말아야겠다...
몸도 성치 않은데...
잘하면 에버랜드 갈지 모른당~왜????
잘먹구 잘살아라....나를 사정없이 때린 누구누구....
아마
음...아마..<.뭐지?할말을 잊어버렸음....>
하여간 나 아픈거 다 낳으면....너네들 다..때려줄꺼야~
비가 오지않길 기다리는 1004..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