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게 느낀 점....

작성자  
   슈퍼1004 ( Hit: 204 Vote: 1 )

아주 많다.........
갑작스레 느껴진 감정들을 나 스스로 추스리기도 어려울 만큼...
푸하하............
비게에서 뜨는게 부러워 보였는데 글치도 않군....
또 한가지 남자는 진짜...믿을게 하나두 못된다...는 것..
그래..남자는 못 믿어두 친구는 믿을 수 있쥐..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려는데 주위에서 내 순수한 감정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그런거 너무 싫다...
난 어떤게 진짜이고 거짓인지 몰라 모두모두 믿어버리는데...
에잇~~~~~~~~~
머리아파....
그냥 보고 느끼자...누가 뭐래건간에~
...................1004....................


본문 내용은 10,3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753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753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144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663   오늘 삐삐가 얼어버렸다...꽁꽁~~ 맑은햇빛 1996/05/041054
662   오늘 사진찍었다. lhyoki 1996/07/05212
661   오늘 생선 세마리 한자리에서 먹다 vz682118 1996/10/30190
660   오늘 아침은 내가 첫 글 올렸당~~ 히~~~ oooops 1996/09/03199
659   오늘 알바이트를 구하는데.. 전호장 1996/07/01150
658   오늘 여자 화장실 들어가봤다. 후오우 1996/11/17360
657   오늘 오후 7:00 sbs lovingjh 1997/06/12229
656   오늘 우리 과 장터한두아. 테미스 1996/05/28203
655   오늘 전산셤!!! 캬캬캬! 테미스 1996/06/11157
654   오늘 전철안에서... andy5 1996/11/18203
653   오늘 정모! zizy 1997/03/22159
652   오늘 정모... godhead 1996/12/26154
651   오늘 크게 느낀 점.... 슈퍼1004 1996/10/30204
650   오늘 탑골공원 갔었다 pupa 1996/10/27210
649   오늘 하나 보너스글을 쓴다... 맑은햇빛 1996/06/12206
648   오늘 하루,,,, zizy 1996/07/26148
647   오늘도 설마 ? lhyoki 1996/06/15157
646   오늘도 예술을.. lhyoki 1996/06/13206
645   오늘도 이상한 짓들을.. lhyoki 1996/07/09107
    1444  1445  1446  1447  1448  1449  1450  1451  1452  1453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