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나는 왜 쾌락을 좋아하는가. 작성자 achor ( 1996-10-30 17:38:00 Hit: 215 Vote: 1 )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쾌락을 좋아하는 것을 우습게 보면서도 나 역시 그렇지 않은가. 나의 쾌락은 인정할 수 있어도 남의 쾌락은 인정할 수 없단 얘긴가? 조금더 나를 벗어나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s. 경원! 니 일기장 여기 있닷! 절대 안 볼 것을 맹세하마! 걱정말기를... 에잇! 수영이나 하러 가야쥐.. 원~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3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756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756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10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7161 [425] 응! 쇼팽왈츠 1996/10/30208 7160 (아처) 변명 2 achor 1996/10/30209 7159 (아처) 나는 왜 쾌락을 좋아하는가. achor 1996/10/30215 7158 [425] 아처 ? 쇼팽왈츠 1996/10/30199 7157 [425] 언진! 쇼팽왈츠 1996/10/30200 7156 [SOLO]내가 살아있는 이유 후~ joe77 1996/10/30184 7155 경화야 오남 그거 하지 말자 .. vz682118 1996/10/30204 7154 (아처) 또한 유감인 점 achor 1996/10/30194 7153 (아처) 침묵 achor 1996/10/30267 7152 (아처) 비게 achor 1996/10/30205 7151 [425] 언진! 쇼팽왈츠 1996/10/30208 7150 (아처) 동사서독 achor 1996/10/30546 7149 [425] 우리모두 쇼팽왈츠 팬클럽! 쇼팽왈츠 1996/10/30215 7148 [425]200일? 쇼팽왈츠 1996/10/30199 7147 [425] 야 ㄴㅇ왠 반지 ? 쇼팽왈츠 1996/10/30240 7146 [425] 쇼팽왈츠 1996/10/30154 7145 [부두목] 우씨!!!!! lhyoki 1996/10/30174 7144 (아처) 칼사사 200일 기념 사전 번개 achor 1996/10/30207 7143 (아처) 칼사사 200일 기념 번개 achor 1996/10/30212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1110 111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