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나는 왜 쾌락을 좋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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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215 Vote: 1 )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쾌락을 좋아하는 것을 우습게 보면서도
나 역시 그렇지 않은가.

나의 쾌락은 인정할 수 있어도
남의 쾌락은 인정할 수 없단 얘긴가?

조금더 나를 벗어나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s. 경원! 니 일기장 여기 있닷!
절대 안 볼 것을 맹세하마! 걱정말기를...
에잇! 수영이나 하러 가야쥐.. 원~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3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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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