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애들아... 작성자 pupa ( 1996-11-10 18:32:00 Hit: 154 Vote: 4 ) 그냥..미안하네.. 정말 오랜만이다. 칼사사 들어온게... 하기야 요 일주일간 통신한게 두시간도 채 안되는거 같긴한데. 다들 보고 싶은데...정말. 그런데 어떻게 시간이 안난다. 이번주...정말 힘들었거덩...지난 주 일요일부터 시작해서 거의 하루에 서너시간 자고 밥도 잘 못 먹고 지냈어...시간이 없어서 말이지. 동아리 공연에 기숙사 축제에..어제 처음으로 제대로, 내 방에서, 밤에 잤는데... 음...언제 볼 수 없을까.. 하유..어쨌건 오늘 빨래했다...하하 기분 좋군. 그럼 안녕. 잘들 지내구...바이~ 본문 내용은 10,33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06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06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07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7674 [딸도경]누군가 그러겠지? aqfylxsn 1996/11/11195 7673 [딸도경]칼소에 도배를 하고... aqfylxsn 1996/11/11158 7672 (아처) 소중한 일주일 achor 1996/11/11158 7671 (아처) 죽어가는 칼사사? achor 1996/11/11175 7670 (아처) 드디어 1000돌파!!! achor 1996/11/11202 7669 [필승] 죽어가는 칼사사 전호장 1996/11/11200 7668 [필승] 포기하지마 전호장 1996/11/11197 7667 [코알라칠칠]칼라 애들 중에 77orange 1996/11/10206 7666 나는 동물이다. kokids 1996/11/10183 7665 [코알라칠칠]선영이 인기 많다...^.^ 77orange 1996/11/10205 7664 [코알라칠칠]나여........ 77orange 1996/11/10197 7663 [LIFE]]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야.... joe77 1996/11/10201 7662 [타락] 내가 치는 번개닷!!! 모두들.. 봐주길. 영화조아 1996/11/10200 7661 (아처) to 지민 achor 1996/11/10202 7660 [코알라칠칠] 근데 아지트... ileja 1996/11/10189 7659 [코알라칠칠]어제...... ileja 1996/11/10154 7658 [코알라칠칠]어제 본 애덜........... 할말이 1996/11/10153 7657 [LIFE]오늘도 못갔다.T.T joe77 1996/11/10156 7656 미안하다 애들아... pupa 1996/11/10154 1075 1076 1077 1078 1079 1080 1081 1082 1083 108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