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아쉬움 2 작성자 achor ( 1996-12-01 20:38:00 Hit: 166 Vote: 1 ) 마치 수민이의 답변이 늦었기에 지금 순간엔 수영이에게 별 도움이 없듯이 내 후회도 늦었기에 아무 소용이 없겠지만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는다. 많은 내 생활의 부분이 이에 해당하겠지만 요즘 들어서는 수능에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는다. 비록 난 내 신념을 위해 중간에 나왔다는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지만 사실 어쩌면 너무도 지루했던 것을 참을 수 없었는지도 모른다. 수능은 무척이나 지루했으며 아는 이가 하나도 없던 환경은 나를 무척이나 외롭고 쓸쓸하게 했었다. 또한 내 현재 위치의 상황이나 당시 자리 역시 시험에 대한 반발심을 갖게 하는데 일조를 했다. 4교시였다. 조금만 더 참을 수 있는 일이었다. 순간의 선택이 후에 큰 아쉬움을 남기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신념의 선택이라 변명하기엔 너무도 미련이 남는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31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900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900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03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8605 [필승] 당구 이오십 1996/12/01155 8604 [필승] to 12880 이오십 1996/12/01158 8603 [필승] 종화야 이오십 1996/12/01167 8602 == about project? subject?...hmm. aram3 1996/12/01203 8601 == to 성검... aram3 1996/12/01181 8600 겨울바다는.... genie1 1996/12/01154 8599 [가입시켜주세요] 준도리 1996/12/01205 8598 [이론~]다시... 8962 1996/12/01179 8597 (아처) 애인이 없는 이유 achor 1996/12/01206 8596 (아처) 아쉬움 2 achor 1996/12/01166 8595 [나뭐사죠] to 수영 전호장 1996/12/01154 8594 (아처) '글쎄'에 관하여... achor 1996/12/01151 8593 (아처) to 현주 ab 통계 achor 1996/12/01158 8592 == to 선웅... aram3 1996/12/01189 8591 [나뭐사죠]아..참.. 전호장 1996/12/01178 8590 [나뭐사죠]푸히히..지금 막.. 전호장 1996/12/01150 8589 [@.@] TV가요20을 보고...... 후오우 1996/12/01198 8588 [미지왕] 니두 뽑혔군... sosage 1996/12/01179 8587 [미지왕] 서눙이 추카~~~ sosage 1996/12/01213 1026 1027 1028 1029 1030 1031 1032 1033 1034 103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