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동생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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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십 ( Hit: 157 Vote: 4 )

평소에 재대로 오빠 노릇을 못한것 같다.

3일이 내 동생 생일이였기에

약간이나마 오빠 노릇을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동생과 오랜만에 술을 마시러 가써따.

엄마는 10시까지 드러오라구 하션는데

출발한 시간이 9시였기에

"네" 라고 대답은 하였으나 속으론 시로시로...라구 말하며....

역쉬 분위기는 조아따

오랜만에 후배두 만나구...술두 마시구!

내 동생두 내 고딩학교 후배거덩!~

근데 결과적으로는 엄마한테 욕머거써

12시에 드러와꺼덩~

그래두 기분은 조쿤.......담에 자주 이런 기회를 갖아야쥐~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31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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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