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죽음을 꿈꾸는 자 작성자 achor ( 1996-12-09 23:59:00 Hit: 153 Vote: 4 ) 내가 아는 한 친구가 물었다. "수면제 몇 알이나 먹으면 죽을까?" 사실 죽음을 맞이할 때 아무리 강경한 신념의 소유자라도 두려움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사후에 관한 어떤 확실한 자료도 없으며 그 알 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두려움의 영향이 큰 듯 하다. 그러한 두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을 때 진정한 자유의지에 의한 자살이 가능할 것이다. 난 항상 나를 주문한다. 내가 죽음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죽음에 이르는 최고의 방법은 개인적으로 고공낙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낙하하는 동안 인생 최고이자, 최후의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육체적 고통 없이 한번에 끝낼 수 있기 때문이다. ps. 호겸, 쭈니! 니들 언제 죽냐?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30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935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935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01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2 8966 [ 필승 ] 진호가 다마수를 올려? 이오십 1996/12/10180 8965 [ 필승 ] Love Again 이오십 1996/12/10208 8964 == project. aram3 1996/12/10150 8963 [늑대코트] 對 아처 戰 종결기념 이벤트 제안^^ xtaewon 1996/12/10178 8962 [ 필승 ] 전쟁의 종결? 이오십 1996/12/10214 8961 [필승] ***제안!!!*** 이오십 1996/12/10160 8960 [필승] COOL의 운명이란 노래 이오십 1996/12/10158 8959 == 성훈 부활 축하... aram3 1996/12/10199 8958 [찐찐/비회원] 으아악.여기.. mac702 1996/12/10152 8957 [늑대코트] 미영아! xtaewon 1996/12/10198 8956 [joe]접속이 안될때... joe77 1996/12/10183 8955 [필승] 살 이오십 1996/12/10155 8954 [늑대코트] 흘흘. xtaewon 1996/12/10203 8953 (아처) 죽음을 꿈꾸는 자 achor 1996/12/09153 8952 [미지왕] 13일의 금요일... sosage 1996/12/09155 8951 [미지왕] 푸하~~수영아~~ sosage 1996/12/09151 8950 (아처) ab 13387 쿠하하~ achor 1996/12/09198 8949 [늑대코트] 칼사사는 폭탄모임일수 밖에 없다! xtaewon 1996/12/09155 8948 소모임분쟁메이커 xtaewon 1996/12/09156 1007 1008 1009 1010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