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나이트에 오는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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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사과 ( Hit: 154 Vote: 1 )

어제 액트에서 나이트를 갔는데..

deep house갔어..

어휴~~

근데 나이트 가면 정말 우리들 화장이 무지 옅다는 걸 느끼지..

어쩜 그렇게들 진하게 화장을 하는지..

글구 어제 진자 너무한 여자앨 보았지...

화장실에 갔는데..

어떤 키크구 너무 말라서 보기 싫은 여자애가..

빠알간색 브래지어를 하구..망사로 된(그거두 구멍 무지 크게 뚤린거..) 티를 입구

있는거다..

대단대단..

속이 다 보인다..

근데 어째 섹시하다기 보다,,천해 보이더군..

암튼간 재미있게 놀았다..



==사과가==


본문 내용은 10,34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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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