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별볼일 없는 영재의 별볼일 없는 신상명세를 보기위해 와주신 여러분
께 끝없는 야유를 보내며...시작하겠습니다..
1. 성명 : 오영재
2. 생년월일 : 1977년 10월 2일
3. 주소 : 서울 강서구 가양1동 한강아파트 108동 604호
4. 혈액형 : O형
5. 키 : 174센티미터
6. 몸무게 : ...(아는 사람은 다 안다...묻지마라 괴롭당...)
7. 신발사이즈 : 265(가 적당한데...널널히 270!~275신는당..)
8. 성격 : 초면의 사람에게는 약간 내성적..그러나 좀 알면 왠만큼 푼수끼
를 과시함..
2) 2중적인 모습...어느때 보면 범생이풍으로 얌전하다가..
어느때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푼수로 변해있기도 함..
9. 장래희망 : 비 메모리 반도체 분야 연구자..
10. 잘하는 것 : 놀고 먹고 자고...딩굴딩굴...^^;
11. 취미 : 컴퓨터..
12. 좋아하는 노래 : 신해철꺼 모조리, 서태지꺼 약간, 서준서의 나만의
그대모습, 유재하꺼 모조리..
13. 좋아하는 연예인 : 신해철, 이쁜 여배우 모조리..
14. 좋아하는 꽃 : 안개꽃( 혼자서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옆에서 아름다움
을 보조해주는 모습이 참 좋다..)
15. 좋아하는 먹을꺼리 : 토마토, 생크림 케씐을 제외한 모든것..
16. 좋아하는 이성상 :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의 일에 확실한 여자.
이쁘면 좋지만 내 기준의 미란 당차게 자신의 일을
하는 여자는 다 이뻐 보이더군...^^
17.
지금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 : 자다가 일어나서 지금 바구니 들고 나가면
사람들이 돈 줄껄..
18. 꼴불견 : 일의 때를 구분 못하는 사람..(길거리에서 XX하는 사람,
교실에서 담배피는 인간등..)
19. 가장 난처한 일 : 국민학교때 돌로 야구 연습하다가 남의 집 유리창
깨먹었을때..
중학교때 괜히 회로 보고 싶다구 아버지가 아끼시는
라디오 골로가게 만들었을때..
20. 지금 고민 : 전에도 말했던 짝사랑으로 인한 고민...
21. 외박경험 : 대학와서 2번..(환영회때 하구..그담은...??)
22. 주량 : 평균 소주 3~4병은 마심.. 최대로 많은 먹은 것은 보해소주 1.8
리터들이 2개반정도...(치사량이라던데 안죽은거 보면 신기함.)
23. 첫사랑 : 중2때 성당 누나..고3때까지 그 누나만을 생각했음.
나는 왠만해서는 누구를 사랑한다 이런것은 없지만..
한 번 빠지면...헤어나질 못한다..
24. 존경하는 분 : 진대제 박사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일인자.)
25. 잘하는 스포츠 : 뜀박질 (100미터->13.4 , 1000미터 -> 2분 58초)
26. 자신의 특기 : 뺑끼..자기 먹기 놀기..
27. 미팅 경험 : 2번( 쪽팔려에서 아무도 지목안한 슬픈 경험 한 번..
폭탄 제거반으로 한번...나 소개팅 좀 시켜주~~!!)
28. 자신이 가장 멋있을때는
: 내가 해야할 일에 충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
29. 이성과 사귀어 본 경험 : 없다...(으흑~~T.T)
30. 좋아하는 숫자 : 없다.
31. 보물 1호 : 내 컴퓨터
32. 학교 다니면서 가장 못했던 등수 ..
(이거 말해야 되나?? 보자~~~에~~~)
고1때 반 14등까지 해봤다..(엄마한테 뒤지게 맞을 뻔했음...^^;)
33. 통신은 언제쯤 그만 둘것인가? : 내 눈에 흙이 들어가는 날..
34. 거울을 복보고 난 후 자신의 마음은..
가능하면 거울 안 본다.. 하루종일 침울해진다..
35. 좋아하는 색깔 : 노란색 (왠지 편안하다..)
36. 자신의 장점 : 모르겠다..
37. 자신의 단 점점 : 너무 많아 헤아릴 수가 없다..
38. 술버릇 : 그냥 쓰러져 자다가 빈대떡 재료들이 우르르 나온다고 사람들이
말함..
39. 식사량 : 생각날때 마다 계속해서 먹음..
40. 비오는 날엔 : 가능하면 집에 있는데 허리가 아파서...^^;
41. 잘하는 음식 : 라면(라면의 신이닷!!)
42. 잘먹는 음식 : FKA라면(지금두 라면 먹구 있다..)
43. 결혼 하고픈 나이는 : 아직 결혼같은 것에 생각없다.
44. 텅빈 운동장에서 하고 싶은 말 : 나는 할 수 있다!!!!
45.
이성 친구가 있다면 주고 싶은 물건 : 모르겠다. 그 때의 분위기에 맞춰봐야
알겠는걸?
46.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 :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