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너의 엄청 기인 글...잘 봤당...
그래...분 바르기 고치는 걸 잊을 만큼 칼사사랑 친해져랏!
대충 그런 뜻 같았는뎅~맞아?
구우래애~그러마!!!(지노...이 말한 걸 후회할 날이 오리라~후힛!)
글구 한가지 분노한닷!!!
뭐시라? 내가 아처 바부병에 감염되었다구?
헉...에볼라 이후 지구 최대의 위기의 질병인 그 병에 내가 감염이
되었다하는 것은 나보고 주그라는 말이닷!!!
우이쒸~ 너두 주거랏!
흠...조타!! 내 곧 병을 떨쳐내고 당당한 모습(?)으로 만나리라~홍호
에구! 홍홍이라고 해야하는 데 자꾸 홍호라고 되는 군~쩝...
암튼 지노의 엄청난 충격적인 글들을 나름대로 받아들이느라 힘겨웠지만
지노...너의 말은 잊지 않으마...(곧 너에게도 잊지 못할 날이 있으리라~)
굳은 결의를 다지는 딸 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