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수을 마시다가 생각을 해봤다..
술
간만에 뽀지게 마시기는 했지만.. 기분이 과히 좋지 않더군...
오영재라는 존재에 대한 현 주소라는 생각두 문득 들구..
근데 나는 술만 마시면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는 듯 싶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3가지의 기회가 있다고들 하지..
뭐 사실 그렇것은 중요하지 않지만..
내나름대로의 생각으로는 그 기회라는 것이 딱 눈에 듸는 것은 아니겠지..
일종의 자신의 위기상황이 기회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그렇게 보면 우리에게 한 번의 기회는 지나갔지..
대학입시..
여러 철학자들이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왈가왈부 말이 많았지마
나는 단 한가지 생각으로 나의 의견은 통일하게 된다..
바로 신체대사의 활동..
그 하나만이 인간의 생존일뿐이야..
이런말이 있지..
안간은 동물원의 원숭이를 관람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원숭이도 인간을 관관람하고 있다는 말..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대단히 크다고봐..
우리 인간이 그토록 이기적이기에..
이성이 어쩌고 사고가 어쩌고 그러지..
타 동물에게도 자신만의 규칙이 있고 자신만의 사고가 있어..
인간이 존엄한 존재다..
우리가 왜 존엄해야만 하지..??
인간의 입으로 우리는 이성을 가졌기에??
우리가 말하는 이성이란 어떤 기준에서 만들어지는 거지??
순수 이성 비판이니 뭐니 그런 것 다 필요가 없어..
그 책을 읽는 시간동안 생각을 하는 것이 훨씬 자신의 입지..
자신의 생..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갖추는데 더 좋겠지..
너희들도 다 알겠지만..
루소의 자연으로 돌아가라는말..
나는다른 의미에서 해석을 하고 싶어...
더 이상 자신의 아집에 사로 잡히지 말라는 것..
인간은 물렁한 기계에 불과할 뿐이야..
사자에게 강한 공격력이 있고.. 잎벌레에게 강한 위장능력이 있는것 처럼..
인간은 도구를 좀 더 뛰어나게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 났을 뿐이지..
세상은 공평해..
인간과 동물도 한 레벨에 놓여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