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아줌마..킁..지는 괜차나유~
킁..이 철가방을 보면 킁..경찰도 모른척 해줘유~"
'후후..경찰도 안잡가 가유~~ 푸핥핥핥핥~~우낀다..
허억!!! 잠깐!!'
'안잡아 가유~가유~ 가유우~~'
저 한마디는 한줄기 빛으로 저의 머릿속에서 메아리 치고 있었떤 것임다.
어느새 다깡을 집어들던 저의 손이 부르르~떨리고 있었슴다.
무려 사흘밤낮을 고민해 왔던 그 의문이 짱깨이 배달원의 한마디 말로
풀려 버렸던 것임다.
결국. .
철가방만 보면 모든걸 용서해주는 경찰들의 모습을 보고
까스배달원들은 단체로 노란머리를 해서 자신들의 존재를 확인시켰다는 것이
제 연구의 결론인 것임다.
움햐햐햐햐햐햐~~~~
오~~
돌 날라오는것이 눈에 선하군요.
씨봉! 진짜야! 미더바!!
움햐햐햐햐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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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면# 삐꼴로에게 띄우는 편지..
삐꼴로누나..
인물탐구 감동적으로 읽었어..
고마워..덕분에..
oOo!!! <-- 이거 하루에 열개씩 날라와.
정말 고마워..-_-;
그리고..내가 밤새도록 내가 '삐꼴로 이뽀잉~'을 계속 말했다구?
그날..내가 정말 마니 취했었나 보구나..-_-;
참고로 난 술취하면 울엄마보고도 '어무니 이뽀잉~'을 밤새도록 말해..-_-;
앗..또 내가 누나 손을 계속 붙잡고 있었다구?
어쩐지..그날..갑자기 족발이 먹구 싶더니만..
결국 일을 그렇게 일을 저질러 버리고 말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