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애처로운 아처를 떠올리며...

성명  
   양사내 ( Vote: 57 )
분류      잡담

가엾은 아처.

아처는 마치 전쟁부상군인같은 몰골일 것 같다.

내가 상상해보건데...^^

이 글도 제대로 읽을지는 의문이지만 병문안차 왔어.

(동료들에게 읽어달라고 하여라...하지만 그렇게 한가하지 않겠군.^^;)

어제의 애처로운 목소리는 무척이나 귀여웠다.

머냐. 그렇게 사랑스럽게 칭얼대면 어쩌냐.

같이 백수백조하면 되잖아...^^ 꺄하하~



얼른 쾌차하여 만수무강하길 바래.

어제 밤에 저녁도 못 먹구 썰렁한 사무실에서 어찌나 심심했을꼬...

하지만 동료들이 와서 거두어주었으리라 생각해.^^



이렇게 좋은 가을햇살을 못 받다니,

분명 아처는 하얘지고 말꺼야. 눈꽃처럼....

남자는 구릿빛 피부가 섹시한디...가엾은 것...끌끌....



이런...위로차 들렀는디, 부아만 돋구고 가는 게 아닐까? ^^

다 장난이니까 넘 슬퍼하지 말아라.

얼른 낫기 위해서는 밥도 푹푹 챙겨먹고~

머니머니해도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짱이다...그냥 푹 쉬어...^^



그럼 다 낫는 그 날을 위해~ ^^!!!

(하지만 이 모든 일의 원인을 제공한 아처의 렌즈행각은 이해할 수 없어. -_-;;)





본문 내용은 8,89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09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09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88   220   13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1768답변      Re 1: .... achor 2000/10/20
1767잡담    콜록콜록 applefile 2000/10/20
1766답변      Re 1: 콜록콜록 achor 2000/10/20
1765     선진님에게 suncc 2000/10/19
1764답변      Re 1: 선진님에게 achor 2000/10/20
1763     오빠..힘내요... 이선진 2000/10/19
1762답변      Re 1: 오빠..힘내요... achor 2000/10/20
1761잡담    어제의 애처로운 아처를 떠올리며... 양사내 2000/10/18
1760답변      Re 1: 어제의 애처로운 아처를 떠올리며... achor 2000/10/20
1759고백Download: 67, Filesize:    congrat report 사타구니 2000/10/17
1758       Re 1: congrat report venik 2000/10/17
1757답변      Re 1: congrat report achor 2000/10/20
1756잡담    -_-a applefile 2000/10/15
1755       Re 1: -_-a 눈맑은 연어. 2000/10/16
1754         Re 2: -_-a 눈맑은 연어. 2000/10/16
1753잡담    일요일 아침. achor 2000/10/15
1752잡담Download: 35, Filesize:      Re 1: 일요일 아침. yahon 2000/10/16
1751         Re 2: 일요일 아침. 사타구니 2000/10/16
1750답변          Re 3: 일요일 아침. achor 2000/10/20
1749         Re 2: 일요일 아침. 사타구니 2000/10/16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09: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