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오긴오는거냐,,,,,,,니 홈피보니 사업은 잘되는것 같은데,,,,가끔 강의실에서 널 찾기도 하는데,,,꼬빼기도 안보이더라,,,,,그 좁은 학교에서 니가 온다면 벌써 봤을텐데,,,,,,,동민이 성철이도 잘있지??/보고싶다,,,,다들,,,,,
그냥 그때가 좋았다,,,지금와서,,,,토익이며 졸업시험에 매달리고 있는 날 보면 너무도 초라한데,,,,나도 너희들과 만났던 그당시엔 너희들 못지않은 꿈과 희망이 있었는데,,,,그땐 지금 친구들이 하고 있는걸 ,,,난 일찍부터 해보았는데,,,,,,중형차에 같잖은 사업에 .,,,,여러가지 직업들,,,,,,,이제 다시 평범한 학생 그자체로 돌아오니,,,,정말 서글프다,,,,참,,그동안 난 스노보드에 미쳐서,,,,,강사생활도 하고,,,하여간 스키방에 살았었다,,,
하고 싶은 모든걸 다 해보고도 아쉬운걸보면,,,,,,,그때로 돌아가고 싶은지도 몰라,,,,, 하고싶은걸 하고 있는 너희들이 정말 부럽다,,,,,,,,,
난 견실한 중소기업이나 찾아다니며,,,,,,토익공부나 하구 있는데,,,,,,,
권군,!!! 학교에 오면 저나주게,,,,
016-275-3108 금잔디 식당에서 밥이나 먹으며 예전을 추억해보고ㅡ,,,너나 나나 경제학 까먹은지 오래일텐데,,,,5월에 있을 졸업시험이나 상의해보세,,,,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