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新사업 ‘뻘짓’ 잔혹사

성명  
   achorNews ( )


LG그룹 정보기술(IT) 종합서비스 업체인 LG CNS가 미래 먹거리를 키운다며 벌인 판에서 영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다. 재미를 보기는커녕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가로 돈을 대거나 합병 또는 매각하기 바쁘다. 신(新)사업을 위해 사들였거나 설립했던 업체들이 죄다 죽쑤고 있는 탓이다. LG CNS가 ‘뻘짓’을 해왔다고 할 만하다.  ◇매년 예외없는..


더 보기 : 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26158



 7936   397   344
No
제목
작성일
1076   LG CNS, 新사업 ‘뻘짓’ 잔혹사2016/10/06
1075   금융권, 빅데이터 협력 결과물 연이어 출시…컨설팅 신사업 발굴2016/10/06
1074   교황은 기아차 ‘쏘울’ 마니아2016/10/05
1073   금가는 안드로이드 혈맹… 구글-삼성 이젠 경쟁자2016/10/05
1072   페이스북, 중고장터 ‘마켓플레이스’ 도입2016/10/05
1071   5개의 하드웨어와 구글의 미래2016/10/05
1070   유럽~일본, 기차로 이어질 판에…‘섬이 된 한반도’2016/10/05
1069   마케팅이 제품의 이미지를 바꾼다2016/10/05
1068   현대차 2018년 친환경차 새 브랜드 나온다2016/10/05
1067   "'네이버 검색 BC카드 결제 데이터' 가져다 쓰세요"2016/10/05
1066   현대 제네시스 G80 북미서 선전…기아 스포티지 ‘씽씽’2016/10/05
1065   자동차 미래, 제조업 아닌 자율주행·공유 서비스2016/10/04
1064   60년대부터 이어진 '임자, 해봤어?' 정신…"회사이름은 현대인데, 왜 군대 같죠? ㅠㅠ"2016/10/04
1063   SK텔레콤, 골드번호 1만 개 푼다2016/10/04
1062   전 세계 공항의 와이파이2016/10/04
1061   내 지갑을 털어간 악마의 BM 10가지!2016/10/04
1060   피터 드러커의 ‘의사결정 잘하는 법’2016/10/04
1059   라이트로 이머지 Vr 영상 데모 공개2016/10/04
1058   현대차, 서서히 베일 벗는 고성능 브랜드 N2016/10/04
1057   버릇 잘못 들인 독일차업체2016/10/03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5/01/2015 16:08:00
Last Modified: 03/04/2025 07:5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