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모니터, 손목밴드로 옮겨가는 차 키의 변신 성명 achorNews ( 2017-09-28 07:55:59 ) 자동차 키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쇠막대기에 불과했던 자동차키의 변신이 눈부시다. 더불어, 키를 돌려 시동을 거는 아날로그 감성은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다. 국산 경차까지 스마트키가 보편화된 지금 버튼만 누르면 시동이 걸린다. 스마트키 보다 더 진화된 자동차 키들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만능 플레이서 BMW 디스플레이 키 BMW의 디스플레이 더 보기 : http://v.auto.daum.net/v/LaQqI28AzE 7918 396 305 No 제목 작성일 1838 기아차가 영입한 스타 디자이너 올렉 손은 누구?2017/10/12 1837 V30마저 빼면서 프리미엄폰 3사 모두 전면로고 사라졌다.2017/10/04 1836 ‘허리케인’에 美자동차 판매 폭풍 증가‥현대차 ‘급감’2017/10/04 1835 강태공이 말하는 인재의 8가지 뚜렷한 표식2017/10/03 1834 아마존, 한국 상륙 임박...정부는 뒷짐만2017/10/03 1833 일본 '도요타 연합군' 결성… 전기차 시장 역전 노린다2017/10/03 1832 스페이스X 머스크의 새 포부…지구 어디든 1시간 안에2017/09/29 1831 뉴 스모커2017/09/29 1830 올리버와이먼 "완성차 선별 R&D 나서야"2017/09/29 1829 카카오페이, QR코드로 오프라인 송금 시작2017/09/29 1828 녹슨 신차, 상품권으로 입막음?… 역풍 맞은 한국토요타2017/09/29 1827 한적함 보장! 프랑스 정부, 대서양 무인도에 살 지원자 모집2017/09/29 1826 ´한달에 고작 7~8일 가동´ 한국GM 군산공장...“공장 문 닫게 생겼는데 노조는 파업만˝ 절규2017/09/29 1825 中 신차평가 1·2위 휩쓴 현대·기아차...반전 기회 잡나2017/09/28 1824 퍼포먼스는 기본.. 패밀리 세단으로도 좋은 스팅어2017/09/28 1823 카셰어링, 정말 미래의 이동 수단이 될 수 있을까?2017/09/28 1822 포드, MS 홀로렌즈로 자동차 설계한다2017/09/28 1821 핸드폰, 모니터, 손목밴드로 옮겨가는 차 키의 변신2017/09/28 1820 제네시스 G70 라이벌은 현대 그랜저?2017/09/28 1819 스팅어 V8 출시설 '갑론을박'..논란속 숨은 행간 살펴보니..2017/09/28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제목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