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흔드는 현대차, 구호만 외치는 정부

성명  
   achorNews ( )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22일 타운홀 미팅에 나섰다. 공개적으로 임직원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 첫 행사다. 수석부회장을 줄인 ‘수부님’이라는 별칭을 자신도 알고 있고 편…


더 보기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024/98042397/1



 7936   397   157
No
제목
작성일
4816   현대기아차 유럽서 4위…1년 만에 점유율 8%대 회복2019/11/04
4815   중국 공유경제 시장 규모 2020년 1,490조 원 될 것2019/11/04
4814   연구원에 온 메일 발신자가 '정의선'···현대차 이렇게 변했다2019/11/04
4813   현대차⋅도요타 러브콜 받은 中 자율주행 유니콘 포니닷에이아이2019/11/02
4812   현대기아차, 유럽車시장서 나홀로 질주2019/11/02
4811   네이버 통장 내년 개설2019/11/02
4810   "중국, 절대 사수" 엄명…현대차 '파격 인사' 판 흔들기2019/11/02
4809   1위한 핑클, 소감 묻는 이휘재…30대 사이에서 난리2019/10/31
4808   10분 이내 완충 가능..美 연구팀 전기차 충전 기술 개발2019/10/31
4807   이재웅 울분 "혁신기업에 택시회사 되라니"2019/10/31
4806   우버, '우버머니' 신설 발표..금융업 본격 진출하나2019/10/30
4805   이재용이 공들여온 사우디…서울 절반 면적 엔터테인먼트 신도시 짓는다2019/10/30
4804   현대차 비전에 확신…미래는 100% 전기차2019/10/29
4803   등·초본도 스마트폰 발급·저장..필요시 '모바일 제출'2019/10/29
4802   '해리포터처럼 빗자루를 탄다?'...앞으로 어떤 모빌리티 나올까2019/10/29
4801   쿠팡 남은 실탄 1.6兆...˝2020년에 소진, 생존 위해 M&A 해야˝2019/10/29
4800   국내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시대 열린다...완성차 경쟁 치열 - 지디넷코리아2019/10/29
4799   공무원 같은 은행원들… 금융의 삼성 절대 못키워2019/10/29
4798   SKT-카카오 손잡았다…3000억 규모 지분 맞교환2019/10/28
4797   '가성비甲' 전기 오토바이 질주…보급 속도 전기車 추월2019/10/28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5/01/2015 16:08:00
Last Modified: 03/04/2025 07:5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