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에 온 메일 발신자가 '정의선'···현대차 이렇게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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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센터장은 "과거의 ‘현대 속도’ DNA 덕분에 현대차그룹은 수압(水壓)이 매우 높은 조직이었다. 문제는 지난 5년 동안 물꼬를 터주지 못했다는 것"이라며 "정확한 방향과 힘으로 물꼬를 터주면서 ‘잃어버린 5년’의 답답함이 해소되는 중"이라고 진단했다. 김 교수는 "노동의 시대가 끝나고 아이디어와 혁신의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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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5/01/2015 16:08:00
Last Modified: 03/04/2025 07:5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