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80%대 급감…휘청이는 일본 자동차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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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 -85.0%, 미쓰비시자동차 -82.0%, 스즈키 -40.2%, 마쓰다 -13.5%, 혼다 -8.0%… 2019회계연도(2019년 4월~2020년3월) 상반기(4~9월) 일본 주요자동차 업체들의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입니다.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도요타자동차를 제외하면 일본 자동차업계가 실적이 곤두박질친 것입니다. 미·중 무역전쟁 등의 영향으로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자동차 판매가 고전을 면치 못한데다가 인도 등 일본 업체들이 공을 들였던 신흥시장에서도 부진한 성적을 거둔 영향이 컸습니다. 자율주행차·전기차 등


더 보기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113377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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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5/01/2015 16:08:00
Last Modified: 03/04/2025 07:5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