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오호~ 성명 밝음 ( 1997-07-09 23:15:00 Vote: 1 ) 애들아. 나는 영국만 가는 것이 아냐아냐. 일정이 조금 바뀌어서 첨엔 네덜란드 그리고 영국. 벨기에.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를 다녀온단다. 에구궁. 준비도 미흡한 것 같고 걱정이 되지만. 잘 다녀오마. 오호호. 그리고 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선물은 사오지 아니할 것이니 모두들 허리띠 졸르시고 새벽별보기 운동에..아 이건 아니구나. 조르시고.....나 국문학도 마자? 요호~ 신나게 다녀올께. 너희들 나를 위하여 매일밤낮으로 정안수를 떠놓고 기도하려무나. 엉엉엉~ 내가 보고싶더라도 식음을 전폐하고 슬퍼하거나 그리워하지 말고 평상시처럼 생활을 영위해나가야 해. 꼬옥~ (돌아왔을때 성아가 누구야? 하기만 해봐라~) 암튼 어제 알리미 아이들이랑 모여서 있다가 인사하고 학교길 혼자 내려오는데 기분이 엄청 쓸쓸하고. 말로표현 못할 기분이더라. 아주 작음 헤어짐이자나. 그런데도 마음이 이런데. 정말 긴 헤어짐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떨까. 쫴【?이런 말이 있지. 있을때 잘 해. 모두들 이 명언을 가슴에 새기고 있을때 잘 해~~~!!!! 본문 내용은 10,0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0374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037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0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0375 [sun~] 참참찬참. 밝음 1997/07/09 10374 [sun~] 오호~ 밝음 1997/07/09 10373 [미정~] 얘들아.. nowskk2 1997/07/09 10372 [진택] 재룡이~ 꿈같은 1997/07/09 10371 [사악창진] 재롱. 이다지도 1997/07/09 10370 [게릴라] 요즘의 나... 오만객기 1997/07/09 10369 [미정~] 나 여자랑 영화 봄.. nowskk2 1997/07/09 10368 [진택] 영국..-.- 꿈같은 1997/07/09 10367 [BLUE] 푸히히~~~ wm86csp 1997/07/08 10366 [♡마크♡] PF 랑 성아야~ 쭈거쿵밍 1997/07/08 10365 [*^^*] eomh 1997/07/08 10364 [ TO ] SUNA-A SISTERT... eomh 1997/07/08 10363 [사악창진] 어? 박성아. 이다지도 1997/07/08 10362 [sun~] 내가 그렇게 약해? 밝음 1997/07/08 10361 [sun~] 나. 떠나. 밝음 1997/07/08 10360 [사악창진] pf 기능 변경.. 이다지도 1997/07/07 10359 [JuNo] 오늘과 내일...... teleman7 1997/07/07 10358 [알콜]정말 요즘엔 글들 잘 안쓰넹 바다는 1997/07/07 10357 [알콜]어엉 글쿤.. 바다는 1997/07/07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