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 불안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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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불안한 하루였다. 이런날이 싫다.

아침에 지각 안하려구 허둥데다가 옷장문에 손가락 집어놓구 쾅~! 닫구.

아...정말 무지 아펐다..새끼발가락을 문턱에 박은거보다 더 아펐다. -_-;

수업 도중에 엄마한테 삐삐가 계속와서 몬일인가 하구..불안해서

별 불길한 생각까지 다 들더라.왜 오늘은 마음이 불안하기만 했는지

성균가족 한마당 경품잔치 한번 타 볼려구 표 받았다가 ..

전화하러 올라갔다가 잃어버리구 흑..애들이 내가 잃어버린 번호가 어쩜

팬티엄이나 노트북이 될 번호였을지 모른다구 막 놀렸다.

사악한거..흑.

근데 우씨 집에 올때까지 문제다 오늘은 정말..으..

자리가 생겨서 ^^ 웃으며 앉았더니만 축축하고 찝찝한게 누군가 음료수나 커피를 흘렸
나 보다. -_-;; 악!!!

에이..쪽팔리구 재수 없구..

오늘은 일찍 자야지 빨리 지나가 버리게.....


본문 내용은 10,0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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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