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가을 돌리도. 성명 밝음 ( 1997-10-12 00:11:00 Vote: 1 ) 오늘 정말 날씨가 추웠다. 긴 속옷을 입었는데(-.-) 추웠다. 오들오들 떨었다. 그런데 마음은 따뜻했다. 오늘 하늘을 보니 무척이나 파랬다. 구름은 하늘의 일부라는데 구름이 하늘을 거의 다 뻸고 있었다. 오늘 나는 오랫동안 잡고 있던 손에서 한손가락 정도를 뺐다. 가을을 보내야하는게 너무 두려웠는데 막상 이렇게 날씨가 겨울같으니 아쉽기만 하다. 그런데 오늘 본 파아란 가을하늘은 아프지 않았다. 지금 듣고 있는 노래때문에 그냥 울적해져서 글을 썼다. 가끔 느낀다. 어떤 행동을 할때, 마음속에서 내가 아닌 내 나이가 말하고 있다는 것을. 스물 하나. 스물 하나짜리 성아는 이래서는 안 돼. 스물 하나인 성아는 이래야 해.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또리 온냐. 미안해. 미안별. 미안달.파안해.솔안별.라밖해...-.-;) 본문 내용은 10,00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274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27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60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287 [경화] 구육방 selley 1997/10/12 11286 [GA94] 끄적거리기... 오만객기 1997/10/12 11285 [♡루크♡] 어? 쭈거쿵밍 1997/10/12 11284 엉엉엉. iliad91 1997/10/12 11283 [JuNo] 창진...배신하다~! teleman7 1997/10/12 11282 [JuNo] 거물이다! teleman7 1997/10/12 11281 [사악창진] 구육방... bothers 1997/10/12 11280 [sun~] 또리온냐. 만세~ 밝음 1997/10/12 11279 Re:아래 또리님. -.-; iliad91 1997/10/12 11278 [JuNo] cult...... teleman7 1997/10/12 11277 Re:[미정~] 누나... iliad91 1997/10/12 11276 [JuNo] 숙제...... teleman7 1997/10/12 11275 아래 또리님.. -.-; sudoer 1997/10/12 11274 [sun~] 가을 돌리도. 밝음 1997/10/12 11273 [JuNo] 엉엉엉 teleman7 1997/10/12 11272 [JuNo] 춥다~ teleman7 1997/10/11 11271 [미정~] 누나... 씨댕이 1997/10/11 11270 [JuNo] 으아아~ teleman7 1997/10/11 11269 .오늘은. iliad91 1997/10/11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