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준호님의 글을 읽고 흐르는 눈물을 가눌길이 없어
이렇게 또다시 포스팅을 하는군요. *무덤덤*
앙앙.
구로면 91학번인 저는 대체 어떤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이신지. 아흑아흑.
저도 뎡말 가끔 제정신일때가 있답니다.
정말이예요. 믿어주세요. *간절*
냠냠. 이거 어제 오늘 너무 많이 포스팅을 하는것 같네요.
여러분들의 이쁜 공간인데 제가 이거 괜히 지저분하게 만
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학아학.
Enter, please.
아핫. 준호님이 말씀하신 거물이 혹시 저를 지칭하신
것인지요. -.-
어이. 발금.
내가 거물이니. -.-
저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동안이며. -.-
아는짓도 애덜같으며.
만화처럼 사는것이 제 인생의 목표거든요.
그리고 작고 구엽게 생긴 아해랍니다. :)
음. 그리고 제가 성통회에 가입을 한것은요.
제가 돌보고 있는 애*동*인 발금양의 매니져로써.
일거수 일투족을 좀더 감시하야 더더욱 훌늉한 매니져로
발돋움하기 위함이랍니다. -.-
호호. 사실 그런것보다는요.
물론 발금양 때문에 성통회에 자주 와서 글을 보고 했는데요.
이 게시판에 글을 쓰시는 분들이 참으로 좋아보였어요.
구래서 주책스럽게도 이렇게 가입을 하고.
또 촐랑거리면서 이렇게 포스팅도 하고 있답니다. :)
어흑. 애니웨이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