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요즘은. 룰루랄라~ 성명 밝음 ( 1997-11-06 22:03:00 Vote: 3 ) 흐음. 화요일에 국문과 노랫패 공연을 보고 친구들이랑 탕수육이랑 삼선짬뽕이랑 잡채밥을 먹으면서 고량주를 마셨다. 오호호호호~ 친구가 갑자기 고량주를 시키길래 만류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 구런데 이게 왠일인가. 또다른 친구가 배시시 웃으면서 고량주가 소주보다 나은 것 같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고량주는 툭 털어서 한번에 마시는 것이라고 아주 친절히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마셨다. -.-;;; 모. 그렇게 많이 마시지도 않았고. 취하지도 않았다. 단지 피곤했을뿐이다. -.- 그리고 말이 좀 잘 안 나왔을 뿐이다. -.-;; 요즘 나뭇잎이 아주 이쁘다. 울 학교 나무들도 그렇고. 고궁에 가보고 싶다. 나도 준호처럼 서울대탐험이나 할까. 참. 오늘 진사랑식당에서 밥 먹고 나오다가 넘어졌다. -.-;; 참으로 오랜만에 넘어진 것이다. 나는 원래 잘 안 넘어지는데. 요즘 정신이 없긴 없나보다. 늘 그렇지만 할 일이 너무 많다. 참. 전에 형찬이 오빠한테 편지 왔는데 아직 답장을 못했다., 오빠가 배신감에 매일 밤 눈물을 흘리실 것 같다. -.- 형찬이 오빠한테 편지 쓰고 싶은 사람은 얼른 쓰도록. 룰루랄라~ 본문 내용은 9,9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549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54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4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553 밑에 스펠링 틀렸는데... cybertac 1997/11/07 11552 671006 selley 1997/11/06 11551 381004 Rmwjr selley 1997/11/06 11550 [경화] 흠 selley 1997/11/06 11549 [sun~] 요즘은. 룰루랄라~ 밝음 1997/11/06 11548 [JuNo] 여유..... teleman7 1997/11/06 11547 읽지마 selley 1997/11/06 11546 [정우] 아 다짜증나.ㅣ... cybertac 1997/11/05 11545 [JuNo] Mission Impossible...... teleman7 1997/11/05 11544 [♡루크♡] 성아..-_-;;; 쭈거쿵밍 1997/11/05 11543 [버텅] 끄덕끄덕 zymeu 1997/11/04 11542 [진택] 준호가 도배가 짜증난단다. 은행잎 1997/11/04 11541 [미정~] 지난번 토요일에.. 씨댕이 1997/11/04 11540 [GA94] 과거 회상... 오만객기 1997/11/03 11539 [lethe] 쉽사리 올리지 못할 글 이다지도 1997/11/03 11538 [JuNo] 정말 쌀쌀하구나...... teleman7 1997/11/03 11537 [sun~] 오늘은 밝음 1997/11/02 11536 [GA94] 발상의 전환... 오만객기 1997/11/02 11535 [JuNo] 새벽이구나......II teleman7 1997/11/02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