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뭘 비교한건지는 보고 알아서 생각하길..)

성명  
   은행잎 ( Vote: 17 )

그리피스의 클로즈업은 정서적인 감정에 맞춤, """스타가 있음""" 정서적 몰입,
"오뎃사의 계단" (필자주: 아까 잘못 말한거 뽀록 남.. 영화 이름이였음..)
의 경우는 스타 없음.. 대중, 민중 다수가 배우역할
부분이 전체를 나타내는 클로즈업(제유법)
-> 배 엔진(엔진의 흔들림)
구데기(수병들의 암울한 상황 함축) (필자주: 어랏 이 내용은 전함 포쳄킨 내용인데
?)
의사의 코안경(의사의 죽음암시)
음.. 영화를 봐야 이해하겠군.. 제길.... 시험 떡칠거 같다..

독일 > 1925년에 시작.
1920년대에 비스마르크가 혼란한 독일 통일.
,, 칼리가리박사의 무덤??
흡혈귀노스테라투>>
위에 꺽쇠 표시한다는게 컴마랑 물음표 찍었군..-_-;
<< 이벨룽겐의 반지>>
등등 -- 시대를 알 수 없는 사극 전설적, 비현실적인 이야기만 함.. 현실외면의 반증

정치적으로 암울한 시대의 반증이다.
표현주의 영화..
-> 표현주의 양식을 영화에 사용(연극 미술도 마찬가지였다(
연극적인 분장, 분장을 과도하게 함.. 고딕양식의 세트
ㅁ대양식도 연극적임(Full Set)
ㅣ꽆 ㅏ됴 쌔냸 -wjscprk djendns xhs...
위 다시 침..
Low Key Tone - 전체가 어둡다..
1차대전샔 모두 미국으로 감..(뭐가 미국으로 갔다는 거야? 띠부렁)


본문 내용은 9,95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78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78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133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800     [버텅] ^^/~ zymeu 1997/12/03
11799     [sun~] 얼쑤~ 밝음 1997/12/03
11798     [JuNo] 추워졌네? teleman7 1997/12/03
11797     [미정~] 오라라라~~ 오랜만이당.. 씨댕이 1997/12/02
11796     [♡루크♡] --;; 쭈거쿵밍 1997/12/02
11795     네오 리얼리즘에 대하여.. 은행잎 1997/12/01
11794     > 에 대하여.. 은행잎 1997/12/01
11793     > 에 대하여. 은행잎 1997/12/01
11792     이탈리아의 영화.. 은행잎 1997/12/01
11791     Kino - Eyes (영화눈) -_-; 은행잎 1997/12/01
11790     ## 설명 끄적.. 은행잎 1997/12/01
11789     안쥔투엑~ 어데 간거야? emenia 1997/12/01
11788     **** 잡담.. 어랏 다들 포기? 은행잎 1997/12/01
11787     비교(뭘 비교한건지는 보고 알아서 생각하길..) 은행잎 1997/12/01
11786     Sequence(내용) 은행잎 1997/12/01
11785     '전함 포템킨' 1920년대 영화 은행잎 1997/12/01
11784     ## Eisenstein 저누이연극, 학문을 통한 예술 은행잎 1997/12/01
11783     아래 보충 은행잎 1997/12/01
11782     ## '그리피스' > 은행잎 1997/12/01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