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 갖다 왔다. 거의 시험이 끝나서인지 학교안이 契산하였다.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구... 차도 별로 없었다.. 난 작업도 할 겸. 성적도 확인할
겸 갖는데... 작업은 문이 닫혀서 못하구...그래서 얹짠은 맘에 성적이나 확인하자
하구 학과 사무실에 들러서 공시해놓은 성적을 받다...
변한게 없었다... 아이 빨리 공시나 하지 ...
이렇게 생각하다 혹시 인터넷 교수 홈페이쥐에..... 하는 맘에 찾?아들어갔다..
역시 그곳에 성적이 있었다.. 섞후훗..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난 교수를 믿었느데[
교수님류 나를 배신하다니 열심히 했는데... 역시 대학교 공부는 고등학교때와
사뭇 다르다는 걸 느낀다. 한 만큼 나오지 않는것이 대학의 현실인것이다.[D[D[D[D[D
이런 오타가 왜이리 많은걸까? 이글을 읽는 사람 무지 짜증나겠다... 정말미안하다
여하튼 난 어두운 맘에 집으로 돌아왔다. 아래 성아 누나의 맘을 조금은 이해하겠다.
나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그저 누워서 천장만 바라보며 슬픈 음악을 틀어
놓고 배를 문지르는 것이외에는.. 에이 뭐래냐? 그러던지 갑자기 순칰이 형이
생각났다. 아 형 나도 곧 군에 갑니다.
이글 암만 봐도 짜증난다 .. 지워버려야겠다. 내가 봐도 짜증나는데 남들이 보면
더 짜증나겠다. 정말 남들한테 미안하다...
다음부턴 알찬 내용으로 찾아뵐란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윤상이 형이라 하셨죠.. 오신걸 추카드려유... 순식이 형하구
준헉형한테 얘기 마니 들어습니다.. 앞으로 장수하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