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숙제들... 성명 바다는 ( 1997-12-16 14:04:00 Vote: 7 ) 다들 수업...지난주에 종강했겠지.. !_! 난 이번주에 보강....일주일 내내 보강에다 숙제.... 또 이번주 해야할 기말숙제들..... 어제 밤에 난리를 피워가며 한 숙제..오늘 하나 내고... 또 오늘밤도 난리를 피워가며 숙제를 해야겠지... 아......정말 미치겠다. 어떻게 된게 대체 쉴 틈을 안주냐.... 중간고사 끝나는가 보다..했더니 그담에 숙제하느라 제대루 잠두 못자구 맨날 밤샜지.... 그거 끝나나부다...했더니 벌써 기말이래....흑흑... 그래서 '그래. 이번 기말말 버티자 .이것만 하면....'이라구 생각했더니. 이번주도 역시... 난 정말이지 제대로 된 주말을 보내고 싶다. 영화도 보고...또 쉬고싶음 맘대루 쉬고.... 에휴...이거야 원. 주말엔 늘 숙제하느라 방안이 온통 난장판이다. 그래서 오빠한테 맨날 혼나......!_! 오늘 아침에두 숙제하느라 방안에 발 디딜틈이 없어서 나두 발끝으루 다녔다. 으아아... 오늘두 밤새야 해 으아............. 알콜.. 본문 내용은 9,93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878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87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2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895 [JuNo] 스케링...... teleman7 1997/12/18 11894 [미정~] 스케링은...... 씨댕이 1997/12/18 11893 [사악창진] 뭐뭐뭐뭐? -_-; bothers 1997/12/18 11892 [sun~] 이른 아침의 비극 (피바다) 밝음 1997/12/17 11891 [sun~] 라묜이라묜. 밝음 1997/12/17 11890 [JuNo] 나도 라면...... teleman7 1997/12/17 11889 [수연] 라면..... 꿈같은 1997/12/17 11888 [미정~] 라면먹고 잤더니... 씨댕이 1997/12/17 11887 [GA94] 사랑싸움... 오만객기 1997/12/17 11886 [GA94] 1학년을 마치며... 오만객기 1997/12/17 11885 [퍼온글 다시퍼옴]유니서 폭발적 조회수라는데.. 꾸밈없는 1997/12/17 11884 [eve] 연인사이의 사랑 싸움이란...... 아기사과 1997/12/16 11883 [eve] 성아.. 아기사과 1997/12/16 11882 [진택] 음..-.- 은행잎 1997/12/16 11881 [미정~] 아~~ 정말.. 씨댕이 1997/12/16 11880 [경화] 쓰레기ㅣ selley 1997/12/16 11879 [진택] 우어어어.. 울 엄마 은행잎 1997/12/16 11878 [알콜]숙제들... 바다는 1997/12/16 11877 [미정~] 헤어짐의 시기.... 씨댕이 1997/12/16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