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94] 사람이 그리울 때... 성명 오만객기 ( 1997-12-20 06:00:00 Vote: 5 ) 아무도 없었다... 결국엔 모씨와 술을 퍼마셨다... 소주 500cc를 원샷했다... 아무 기억도 없다... 담배도 꽤 피웠던 것 같은데... --- 속이 좋지 않다... 토하고 싶었다... 그런데... 혼자서 하려니 그것도 참 어렵다... 전엔, 누군가 옆에서... 내 등을 쳐 주곤 했었는데... 이젠... 그럴 사람이 없군... --- 사람이 그리운 새벽에... 본문 내용은 9,93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916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91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2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933 [GA94] Adieu, Humanite... 오만객기 1997/12/23 11932 [최민수] 정우야... skkman 1997/12/23 11931 [사악창진] 정우야. bothers 1997/12/23 11930 [진영] 정우야... seok0484 1997/12/23 11929 [정우] 울 동네에.... cybertac 1997/12/23 11928 [GA94] 마지막 승부수... 오만객기 1997/12/22 11927 [미정~] 밑에 글은 보니.. 씨댕이 1997/12/21 11926 [미정~] 오늘은... 씨댕이 1997/12/21 11925 [ tKRKWL] 처음으로받은크리스마스카드 selley 1997/12/21 11924 [싸가지] 삐삐 selley 1997/12/21 11923 [ 싸가지] 꿈 selley 1997/12/21 11922 투...만이천삼백십육 공명97 1997/12/21 11921 [승준걸] 바꼈어 selley 1997/12/21 11920 [최민수] 그대 그리고 나 재밌당 skkman 1997/12/21 11919 [sun~] 갑자기 내가. 밝음 1997/12/20 11918 [sun~] 냠~ 밝음 1997/12/20 11917 [sun~] -.- 아웅. 밝음 1997/12/20 11916 [GA94] 사람이 그리울 때... 오만객기 1997/12/20 11915 성아가 오늘..... emenia 1997/12/20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