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 아웅.

성명  
   밝음 ( Vote: 5 )

치과에서 치료를 마치고 돌아온 성아입니다. -.-

치과에 가자 나를 반기는 온니들. \*^^*/
그다지 반가워하지 않는 나. /-.-\

커다란 주사기를 보고 혼절하는 줄 알았지만
뛰어난 정신력으로 견딘 장하도다 밝음.

지금 마취가 풀리자 차차 고통이 나를 휘감고 있지만
나름대로 견딜만 하도다. 움화화화. !.!

애낳는 고통이 이정도라면 나의 목표인 4명 정도는
슘풍쑴퓽 잘만 낳겠네. -.-

경제도 안 좋은데 둘만 낳린 잘 길러야할까.
아니면 굳세게 네 명 다 낳아 이 나라의 역군이
되도록 길러야 할까. 걱정이로세.

아. 쓸데없는 걱정.

이제 슬슬 준비를 하고 나가 친구들을 만나
그들을 놀라움의 세계로 인도해야지.
움화화화화. 이건 무슨 말일까?

근데 충격적인 건.
온니. 다음에도 또 잇몸치료 해야하나요?
했둻니 온니는 눈을 크게 뜨며 말하길.

또 라뇨? 이제 시작인걸요? ^^
한 6번은 더 해야할거예요. ^^;
심한 경우는 8번까지 한 사람도 있어요. \^^/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에 봐용~ ^^/~

오. 하늘이시여. 정녕.

온니. 제가 하늘이랑 쫌 친해요. *^^*


본문 내용은 9,93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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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