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 아웅. 성명 밝음 ( 1997-12-20 12:33:00 Vote: 5 ) 치과에서 치료를 마치고 돌아온 성아입니다. -.- 치과에 가자 나를 반기는 온니들. \*^^*/ 그다지 반가워하지 않는 나. /-.-\ 커다란 주사기를 보고 혼절하는 줄 알았지만 뛰어난 정신력으로 견딘 장하도다 밝음. 지금 마취가 풀리자 차차 고통이 나를 휘감고 있지만 나름대로 견딜만 하도다. 움화화화. !.! 애낳는 고통이 이정도라면 나의 목표인 4명 정도는 슘풍쑴퓽 잘만 낳겠네. -.- 경제도 안 좋은데 둘만 낳린 잘 길러야할까. 아니면 굳세게 네 명 다 낳아 이 나라의 역군이 되도록 길러야 할까. 걱정이로세. 아. 쓸데없는 걱정. 이제 슬슬 준비를 하고 나가 친구들을 만나 그들을 놀라움의 세계로 인도해야지. 움화화화화. 이건 무슨 말일까? 근데 충격적인 건. 온니. 다음에도 또 잇몸치료 해야하나요? 했둻니 온니는 눈을 크게 뜨며 말하길. 또 라뇨? 이제 시작인걸요? ^^ 한 6번은 더 해야할거예요. ^^; 심한 경우는 8번까지 한 사람도 있어요. \^^/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에 봐용~ ^^/~ 오. 하늘이시여. 정녕. 온니. 제가 하늘이랑 쫌 친해요. *^^* 본문 내용은 9,93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91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91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2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933 [GA94] Adieu, Humanite... 오만객기 1997/12/23 11932 [최민수] 정우야... skkman 1997/12/23 11931 [사악창진] 정우야. bothers 1997/12/23 11930 [진영] 정우야... seok0484 1997/12/23 11929 [정우] 울 동네에.... cybertac 1997/12/23 11928 [GA94] 마지막 승부수... 오만객기 1997/12/22 11927 [미정~] 밑에 글은 보니.. 씨댕이 1997/12/21 11926 [미정~] 오늘은... 씨댕이 1997/12/21 11925 [ tKRKWL] 처음으로받은크리스마스카드 selley 1997/12/21 11924 [싸가지] 삐삐 selley 1997/12/21 11923 [ 싸가지] 꿈 selley 1997/12/21 11922 투...만이천삼백십육 공명97 1997/12/21 11921 [승준걸] 바꼈어 selley 1997/12/21 11920 [최민수] 그대 그리고 나 재밌당 skkman 1997/12/21 11919 [sun~] 갑자기 내가. 밝음 1997/12/20 11918 [sun~] 냠~ 밝음 1997/12/20 11917 [sun~] -.- 아웅. 밝음 1997/12/20 11916 [GA94] 사람이 그리울 때... 오만객기 1997/12/20 11915 성아가 오늘..... emenia 1997/12/20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