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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말 할일이 없었는데
그래도 오늘은 6시까지만 기다리면 할일이 있어서 너무 기쁘다.
오늘은 날씨가 추웠으면 좋겠다.
그래야 재밌게 놀수가 있는데...
2시간 남앗다....
근데 정말 잘 갈수 있을지.........
자버리면 어떻하냐..

오늘은 너무나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
정말 아주 오랜만에...
내가 너무나 너무나 보고 싶었던 아이를 만나서
에쁘고 착하고 얌전하고.. 그런 아이였다.
생각했던거 만큼이나....근데 그렇게 ?브진 않았지만
난 정말 착하고 마음이 정말 정말 넓구 성격이 정말 왕 좋은
그런 여자친구 한명만 있었으면 좋겠다.
예뻤으면 더욱 좋구..
예브기만 한애들은 많구
그리고 착한애들도 많은데
왜 에쁘고 착하고 마음도 넓고 그런앤 찾기가 힘든건지..

도덕적 선과 에술적 미는 일치한댔는데

왜 사람에게서는 그게 되지가 않는건지........

참 슬픈 현실이다.

사람이란 정말로 조물주의 실수로 만들어진 생명체라는걸 또한번 느기게 된다.

여기서 또한ㄴ번 회의감에 바진다..

..ㅡ,..
근데 하여간 오늘은 기분이 좋았던건 분명하다. 몇시간동인이라두
내가 정말 아끼는 친구가 좋아햇던 여자친구를 만날수가 있어서
어떤애일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


본문 내용은 9,92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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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