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431/?id=skk96&board=skk96&val=12563&numpag=92 [?~] 머머리깨지게 아픈날.. | achor Empire


[?~] 머머리깨지게 아픈날..

성명  
   씨댕이 ( Vote: 13 )

바로 오늘이로다..

3학년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술을 완빵마셨따..

후배들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고 또한.. 분위기가 너무 침체되어 있는거 같아서

내가 두손 두발 벗고 나섰더니.. 완전히 맛갔다..

그러나 죽는 그 순간까지 나는 멀쩡햇느리라..

집앞 갗앞까지 와서 죽었다... 흑흑...

맥주를 10잔쯤 완샷하고.. 소주도 거의 완샷행진으로 갔더니..

머리가 뽀사질것 같이 아프다.. 그러나 기분은 좋다..

눈을 떠보니.. 11시구나.. 빨리 밥먹고 가봐야 겠따...



본문 내용은 9,7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56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56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9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2579     [써니] 꾸우벅~ -_- _ _ -_- 찬란한걸 1998/05/15
12578     [사악창진] 흔적 남기기. bothers 1998/05/15
12577     [소다] 잉..공쳐뚜아*( jukebox2 1998/05/14
12576     [sun~] 5월 12일. 밝음 1998/05/12
12575     [소다] 그냥 지금 기분. jukebox2 1998/05/12
12574     [?~] 진실로 정체로다.. 씨댕이 1998/05/11
12573     [GA94] 정체... 오만객기 1998/05/10
12572     [sun~] 소유. 밝음 1998/05/10
12571     [정우] 웍실에서 컴퓨터교육98들을 보다.! cybertac 1998/05/09
12570     [?~] 성아가 글을 많이 쓰네.. 씨댕이 1998/05/09
12569     [sun~] 난 믿어. 밝음 1998/05/09
12568     [소다] 오늘이... jukebox2 1998/05/08
12567     [JuNo] 노원구의 힘...... teleman7 1998/05/08
12566     [sun~] 오랜만에 딸꾹. 밝음 1998/05/08
12565     [sun~] 나는. 밝음 1998/05/06
12564     [소식] 진택오빠 주소 나왔어요 zymeu 1998/05/06
12563     [?~] 머머리깨지게 아픈날.. 씨댕이 1998/05/06
12562     [sun~] 가장 무서운 말. 밝음 1998/05/05
12561     [sun~] 선물. 밝음 1998/05/05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