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난 믿어. 성명 밝음 ( 1998-05-09 01:25:00 Vote: 13 ) 난 말을 할때, 늘 이런 식으로 말한다. 난 ~한데. 난 ~하다고 생각해. 그런데~. 난 ~해. 그렇지만~. 오늘 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난 믿어. 라는 말 뒤에 그런 말이 오면 안 되는거라고. 난 믿어. 거기서 끝나야 하는거라고. 난 절대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해왔고, 지금도 그렇지만. (위의 글도 그런 식이네.) 난 믿어. 본문 내용은 9,79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569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56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9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2579 [써니] 꾸우벅~ -_- _ _ -_- 찬란한걸 1998/05/15 12578 [사악창진] 흔적 남기기. bothers 1998/05/15 12577 [소다] 잉..공쳐뚜아*( jukebox2 1998/05/14 12576 [sun~] 5월 12일. 밝음 1998/05/12 12575 [소다] 그냥 지금 기분. jukebox2 1998/05/12 12574 [?~] 진실로 정체로다.. 씨댕이 1998/05/11 12573 [GA94] 정체... 오만객기 1998/05/10 12572 [sun~] 소유. 밝음 1998/05/10 12571 [정우] 웍실에서 컴퓨터교육98들을 보다.! cybertac 1998/05/09 12570 [?~] 성아가 글을 많이 쓰네.. 씨댕이 1998/05/09 12569 [sun~] 난 믿어. 밝음 1998/05/09 12568 [소다] 오늘이... jukebox2 1998/05/08 12567 [JuNo] 노원구의 힘...... teleman7 1998/05/08 12566 [sun~] 오랜만에 딸꾹. 밝음 1998/05/08 12565 [sun~] 나는. 밝음 1998/05/06 12564 [소식] 진택오빠 주소 나왔어요 zymeu 1998/05/06 12563 [?~] 머머리깨지게 아픈날.. 씨댕이 1998/05/06 12562 [sun~] 가장 무서운 말. 밝음 1998/05/05 12561 [sun~] 선물. 밝음 1998/05/05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