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5월 12일. 성명 밝음 ( 1998-05-12 22:56:00 Vote: 14 ) 누군가를 만난다면 5월 12일에 만나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리고 작년에는 얼마나 5월 12일을 기다렸었는지 모른다. 작년 오늘에도 비가 왔고. 올해 오늘도 비가 왔다. 글쎄다. 너무 어떤 말인가가 하고 싶으면 오히려 아무 말도 생각나지 않고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진다. 본문 내용은 9,78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576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57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9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2579 [써니] 꾸우벅~ -_- _ _ -_- 찬란한걸 1998/05/15 12578 [사악창진] 흔적 남기기. bothers 1998/05/15 12577 [소다] 잉..공쳐뚜아*( jukebox2 1998/05/14 12576 [sun~] 5월 12일. 밝음 1998/05/12 12575 [소다] 그냥 지금 기분. jukebox2 1998/05/12 12574 [?~] 진실로 정체로다.. 씨댕이 1998/05/11 12573 [GA94] 정체... 오만객기 1998/05/10 12572 [sun~] 소유. 밝음 1998/05/10 12571 [정우] 웍실에서 컴퓨터교육98들을 보다.! cybertac 1998/05/09 12570 [?~] 성아가 글을 많이 쓰네.. 씨댕이 1998/05/09 12569 [sun~] 난 믿어. 밝음 1998/05/09 12568 [소다] 오늘이... jukebox2 1998/05/08 12567 [JuNo] 노원구의 힘...... teleman7 1998/05/08 12566 [sun~] 오랜만에 딸꾹. 밝음 1998/05/08 12565 [sun~] 나는. 밝음 1998/05/06 12564 [소식] 진택오빠 주소 나왔어요 zymeu 1998/05/06 12563 [?~] 머머리깨지게 아픈날.. 씨댕이 1998/05/06 12562 [sun~] 가장 무서운 말. 밝음 1998/05/05 12561 [sun~] 선물. 밝음 1998/05/05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