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창진] 자기보관함을 정리했는데. 성명 bothers ( 1998-05-25 04:01:00 Vote: 17 ) 약 700kb정도 되는 쓰잘데기 없는 문서들을 지웠다. 통신을 처음 시작하던 초반에 멋모르고 저장했던 문서들. 별 의미는 없었지만 혼자서 괜히 웃게 만들었다. 나 옛날엔 이런것도 지워지면 큰일나는줄 알고 고이 모셔뒀었구나..하면서 지금 생각하면 정말 우습다. 공지사항을 save하는건 제쳐두고, 쪽지는 왜 저장되있는데? -_-;;; 어쨌든.. 가볍게 -_-; 만들고 나니까 전화비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_- 쩝. 사악하디 사악한 그이름 이/창/진 본문 내용은 9,7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610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61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6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3035 [사악창진] 푸핫. 수연. bothers 1998/02/23 13034 [사악창진] 박.성.아 bothers 1998/02/24 13033 [사악창진] 이틀만의 귀환. bothers 1998/02/27 13032 [사악창진] 참. 성아야. bothers 1998/02/27 13031 [사악창진] 학교에 갔었다. bothers 1998/03/04 13030 [사악창진] 정우야. bothers 1998/03/09 13029 [사악창진] 사투리로 풀어본 삼국시대(퍼옴). bothers 1998/03/11 13028 [사악창진] 성아야. 오늘 도서관에서. bothers 1998/03/20 13027 [사악창진] 재룡아. bothers 1998/03/21 13026 [사악창진] 씨...씨발 -_-; 이런 경우가. bothers 1998/03/25 13025 [사악창진] 앗 -_- 연화님. bothers 1998/04/02 13024 [사악창진] 순식이 봤군. bothers 1998/04/20 13023 [사악창진] 성아야. bothers 1998/04/24 13022 [사악창진] 흔적 남기기. bothers 1998/05/15 13021 [사악창진] 주노야 bothers 1998/05/21 13020 [사악창진] 내일을 꿈꾼다. bothers 1998/05/23 13019 [사악창진] 나도 답변. bothers 1998/05/25 13018 [사악창진] 자기보관함을 정리했는데. bothers 1998/05/25 13017 [사악창진] 며칠새 일필휘지가. bothers 1998/06/02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